명상,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허리를 펴고 호흡에 집중하는 것만으로 이미 시작!
25년 동안 명상을 하고 명상을 지도해온 명상학 박사가 명상이 무엇인지 초심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생활 명상법을 제안한다. 명상은 반드시 멈춰서 눈을 감아야 하는 행위가 아니다. 산책을 하면서도, 출근길에서도, 요리를 하거나 식사를 하면서도, 심지어 차를 마시며 대화하면서도 가능하다.
이 책은 가장 쉬운 명상 입문서를 쓰고 싶다는 저자의 열망이 담긴 저술이다. 또한 ‘읽으면서 명상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양한 명상 사례와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책을 읽는 도중에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바라보기 명상’, ‘그렇구나 명상’, ‘모른다 명상’은 초보 명상가에게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다. 이어지는 ‘12가지 생활명상’은 아침과 낮, 저녁에 하기 좋은 명상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두었다. 일상의 모든 행위가 어떻게 명상 생활로 이어질 수 있는지 자신감을 갖게 하는 대목이다. 책의 말미에 제공하는 부록에는 명상일지 활용법과 구체적 사례를 실었다. 30일 명상일지 쓰기를 실천한다면 명상 생활의 향상을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내가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까닭인데, 이는 ‘다름’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아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 책은 이점에 주목하여 기획되었다. 남과의 비교를 벗어나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에 동참시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을...
70세가 된 세계적인 심리치료사 메리 파이퍼가 자신의 개인적 경험과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여성심리학, 성 역할, 젠더에 관해 가르치고 여성에 관한 글을 쓴 이력을 십분 살려 노년, 그중에서도 여성의 노년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는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큰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할머니이자 치매로...
남보다 더 높이 더 멀리 솟구쳐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러한 노하우와 경험이 결국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실력과 힘을 허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
삶에는...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작은 일에도 충실하며 매일매일 성장한다는 점을 알려주는 책이다.
즉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상당수가 내 편이라고 믿어왔던 자신에 의해서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1부 ‘내 안의 작은 아이에게 건네는 첫 인사’에서는 내면아이의의 정의와 후유증을 알아보고, 2부 ‘괜찮아, 너 때문이 아니었어’에서는 과거 부모와의 경험이 어떻게 내면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