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을 틈타 ‘갭 투자’로 단기시세 차익을 노리다!2,000만원으로 시작해 아파트 300여 채를 소유한 부자가 된 저자 박정수. 저자는 임대차 시장이 전세 중심에서 빠르게 월세로 바뀌면서 전셋집이 귀해진 것에 착안해 ‘갭 투자’에 도전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수익을 올린 갭 투자란 무엇일까. 최근...
★ 메타, 구글, 슬랙… 실리콘밸리를 사로잡은 ‘작은 멍거’ 성공 신화 ★
★ 카페 아르바이트생을 1조 원 투자가로 만든 ‘거인 따라 하기’ 전략 ★
★ 빌 애크먼, 모건 하우절 강력 추천 ★
“거인을 존경하던 아버지는 평생 가난했고,
거인을 따라 한 나는 억만장자가 되었다!”
자본주의 생존 게임의 승리자가 알려주는
가장 쉽고 빠른 성공 매뉴얼
저널리스트를 꿈꿨지만 레거시 미디어의 쇠퇴를 깨닫고 대학을 중퇴한 앤드루 윌킨슨. 시급 6.5달러짜리 카페 아르바이트생에 불과했던 그는 약 10년 만에 실리콘밸리의 전설적 투자가 빌 애크먼과 투자를 논하고, 투자의 신 찰리 멍거에게 사업 파트너 제안을 받는 드라마틱한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되었다. 실리콘밸리의 천재들처럼 스펙이 대단하거나 엄청난 혁신가가 아니었던 그는 어떻게 억만장자가 되었을까?
『나는 거인에게 억만장자가 되는 법을 배웠다』는 찰리 멍거,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 등 거인들의 전략을 모방해 실제로 부를 이뤄낸 한 젊은 억만장자의 리얼한 성공 수기를 눌러 담은 책이다. 그는 전설적인 투자 구루와 기업가들의 조언을 따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싫어하는 일을 지워내며, 자산을 점점 키워나갔다. 그의 여정은 부자들이 절대 말하지 않는 ‘돈 버는 법’과 ‘생존 방식’을 동시에 보여준다. 디자인 회사 메타랩(MetaLab)의 창업부터 자유를 얻기 위한 반대목표 전략, 사업 파트너의 배신으로 깨달은 인간관계의 원칙, 지주회사 타이니(Tiny)의 설립과 수십 배의 수익을 올린 투자 경험, 그리고 마침내 연매출 1조 원의 비즈니스 제국을 설계한 이야기까지. 거인을 따라 했을 뿐인데 진짜 부자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놀라운 여정 속에, 돈을 넘어 삶의 방향까지 바꾸는 강력한 인생 공식이 담겨 있다.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이자, 세계 최초의 가치투자자가 전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로 지지 않는 6가지 ‘주식투자’ 원칙!
세상을 떠난 지 몇 십 년이 흘렀음에도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여전히 워런 버핏과 같은 현존 최고의 투자자들에게 칭송을 받고 있다. 그 까닭은 그의 투자 원칙에는 시대를 초월한, 시장이 어떤 상황 속에 있더라도 투자자들에게 혜안을 제시하는 힘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로 커다란 성공을 거두는 과정에서 케인스가 깨달은 6가지 교훈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주식투자를 향한 열기가 뜨거운, 하지만 한 치 앞도 알 수 없을 만큼 시장이 혼란스러운 지금, 이 책이 성공적인 투자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한눈으로 살펴보는 케인스의 주식투자 원칙〉
제1원칙: 저평가 미인주를 찾아라! - 주가란 시장 진입과 후퇴 시점을 알려주는 수단일 뿐이다.
제2원칙: 잃지 않는 게임을 하라! - 주식의 가치와 가격 사이에 넓은 완충지대를 확보해야 한다.
제3원칙: 바람 부는 쪽으로 몸을 굽혀라! - 주식은 청개구리다. 가장 사랑받을 때 잠재적 위험이 가장 커진다.
제4원칙: 시간의 흐름을 즐겨라! - 가치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시장의 진출입 시점이 아니라, 시장에서 흘러가는 시간이다.
제5원칙: 집중투자하라! - 포트폴리오 집중에 대한 신념이, 더 우월한 투자 성과를 이룩한다.
제6원칙: 절제와 균형의 미덕을 발휘하라! - 현명한 투자자는 항상, 적절하게 ‘겸허’한 전망을 유지한다.
그냥 게임이나 하고 싶었던
여성 유저의 이야기‘게이머’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게이머는 정말 남자뿐이었나? 청소년기를 떠올려보면 분명 게임하던 여자 친구들이 한두 명은 있었을 것이다. 실제로 여성 게이머의 수는 적지 않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에서는 절반에...
시는 눈물의 산물이다.”
『나는 격류였다』는 시인 고은의 시론을 집대성한 한 편의 교과서이다. 저자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삶과 시를 관통하는 치열한 순간이 담겨져 있다. 출생과 함께 부딪혀야 했던 식민지시대의 기억, 세상을 등진 입산 시절,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 문학을 넘어 회화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