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읽고 써야 하는지를 다룬 1부 ‘이론편’의 ‘글쓰기의 존재론’이 압권이다. 자기를... 우리는 읽고 써야 한다. 특히 저자는 읽기와 쓰기의 관계에 대해서도 단순히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어야... 맹렬히 읽고 쓸 때, 글쓰기는 “양생술이자 구도이며 또 밥벌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2부...
고전평론가 고미숙은 『고미숙의 인생 특강』을 통해 ‘질주를 멈추고 욕망의 방향을 전면적으로 바꿀 것’을 그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소비와 쾌락에서 휴식과 성찰로, 외적 확장에서 내적 충만으로, 자연의 도구화에서 자연과의 공존으로!” 우리가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 그리고 평화롭고 자유롭게...
이 책 『고민 대신 리스트』에서 그녀는 리스트를 언제 쓰고 사용할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하고 그녀가 만든 리스트를 소개한다. 그녀는 자신을 돌보기 어려울 만큼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 일상을 단순하게 정리해,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방법으로...
당신은 올바르게 고민하고 있는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직장인이 되어서까지도 사는 것이 괴로워 힘들었다고 고백하는 저자 스기타 다카시. 직업도 바꿔보고 해외 도피도 해 보고, 1년 이상 방 안에 처박혀 술만 마시며 보낸 20년의 시간 동안 자신의 마음을 어쩌지 못해 고민에 휘둘리는 생활을 반복했다. 그러나 지금의 그는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삶의 괴로움은 사라지고 고민이 생겨도 쉽게 좌절하지 않게 되었다. 예전의 저자와 지금의 저자는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이 책 『고민도 버릇이다』는 고민을 없애는 방법보다 고민이 있는 상태에서 잘 대처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이것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인 올바르게 고민하는 기술이다. 저자는 직간접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사례를 제시한다.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와 상담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은 의뢰인들의 변화를 토대로 고민이 찾아오는 상황을 분석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대처 방안을 전하고 있다.
“고민의 답”“인생에 답을 모르겠을 때 답을 찾게 해준 책“ 일과 사랑 모든 고민의 답이 여기 있다!출간 도서 누적 판매 70만 부, 100회 이상 강연으로 50만 독자와 소통하는 글배우.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그만의 나지막하고 덤덤하게 담아낸 문장들은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