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리는 고래를 이해할 수 있을까?우리 곁에 온 고래, 그 찰나의 순간들을 기록한『고래의 노래』. 이 책은 자신의 세상을 박차고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낸 고래들의 종류와 생태, 포경의 역사, 그리고 불법 포획되거나 그물에 혼획 되어 사라져가는 돌고래들의 이야기까지 연구를 통해 나온 상상과...
그동안 ‘고려사의 대중화’에 힘써 온 역사학자 박종기(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준비위원장)는 전작 《새로 쓴 500년 고려사》, 《고려사의 재발견》에 이어 《고려 열전》을 선보인다. 건국 영웅과 명장들부터 귀화인, 하층민, 여성들의 이야기까지…… 《고려 열전》은 인간사로 고려시대의 역사를...
다원 사회였던 고려사를 재발견하다!고구려, 백제, 신라는 700여 년간, 고려와 조선은 500여 년간을 존속한 나라였다. 그중에서도 고려왕조는 한반도 역사상 가장 진취적이고 개방적이며 다양한 사상이 공존한 다원 사회였지만 한국인의 역사 관심은 그중에서도 고대 또는 조선시대에 편중되어 있어 500년간...
출간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의 개정판이다. 시각 자료가 대폭 개선, 추가되어 역사적 지식도 얻고 책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떻게 살았을까’ 시리즈답게 고려 시대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추면서 당시의 역사상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내용이 갖추어져 있다. 당시의 굵직한 정치적 사건들과 함께 황제국 체제를 지향했던 고려의 제도적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고 여러 차례 북방 민족의 침입에 맞서 싸우며 생활했던 고려 민중?..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살펴보는 책. 고려시대 사람들의 집단심성과 인습ㆍ관행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당대의 인간과 사회를 더욱 역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 변화하는 것보다는 변화가 더딘 측면, 즉 일상적인 삶의 모습, 오래된 가치관과 생각 등을 다루고 있다. [양장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