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미터 해저까지 내려갔다가 미소를 띠고 올라오는 그들은 맨몸으로 바다와 뭍을 거침없이 넘나드는 프리다이버들이다. 『깊은 바다, 프리다이빙』은 저널리스트 제임스 네스터가 몸소 프리다이버가 되어 전 세계 수많은 프리다이버와 과학자를 만나 바다와 그 안에 간직된 인간의 가능성을 탐사한 기록이다....
이 책은 누구나 생활 가운데 쉽게 지을 수 있는 죄에 대해 깨닫게 해주고 깊이 회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기도의 순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중요한 것은 죄가 사라지기까지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죄를 짓지 않는 변화된 모습이 되지 않으면 그 죄는 완전히 회개한 것이 아니다. 그 죄를 완전히 벗어버릴 때까지 회개해야 하며 의지적인 노력으로 그 죄를 끊으려고 애를 써야 한다. 똑같은 죄를 반복해서 지음으로 죄는 반복해서 회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깊은 회개를 통해 거룩한 성화를 추구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평범한 삶이 아주 특별한 삶으로 바뀌는 7가지 이야기『깊은 인생』은 간디, 체 게바라, 조셉 캠벨, 마사 그레이엄 등 삶의 극적인 변화를 경험한 역사 인물 7명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변화경영연구소 ‘구본형’이 평범한 사람의 삶이 위대하게 바뀌는 빛나는 순간을 포착하여 흥미진진하게 들려...
『깊은 강』은 엔도 슈사쿠가 1993년 완성한 마지막 장편소설이다. 이때는 그가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면서 투병 생활을 하던 때로, 이 작품은 자신의 50년 가까운 문학 인생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엔도 슈사쿠는 자신에게 커다란 명성을 안겨 준 『침묵』과 함께 이 책을 관 속에 넣어 달라고 유언하기도 했다.
이 작품에서 엔도 슈사쿠는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하여 지금까지 자신이 추구해 왔던 모든 주제들을 그려 내고 있다. 『깊은 강』의 인물들은 하나같이 지울 수 없는 슬픔을 가슴속에 품은 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