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아멘토 박혜란의
6년 만의 자녀교육 신간!!
30년 동안 무려 3천 번이 넘는 자녀교육 강연을 해 온 전 국민 육아멘토 이적 엄마 박혜란이 창의적인 아이 키우기에 대해 말한다. 그 어렵다는 스카이 대학을 나와도 앞으로는 인공지능에게 일자리를 다 빼앗길 거라는 암울한 전망에 불안해하는 부모들이 요즘 그에게 가장 듣고 싶어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뮤지션, 건축가, 드라마감독으로 세 아들 모두 뛰어난 아티스트로 자라게 한 비결이다.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들이 꼭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이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일까?
여자들이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유혹의 덫을 피하는 방법들을 제시하는 책. 저자가 2003년에 펴낸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에 이은 여성편이다. 많은 여성들이 고민하지만 드러내놓고 얘기하지 못하는 민감한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여성들이 부딪힐 수 있는 성적으로 잘못된 경험들을...
20세기 대가, 조지 오웰의 중요 평론을 엮은 『모든 예술은 프로파간다다』. 매 글마다 정곡을 찌르는 미학적·철학적 평론을 탄생시킨 오웰의 사고 과정을 추적한다. 이 책을 엮은 조지 패커가 말했듯이 “문장 하나하나가 어떻게 해서 대중의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지 그 길을 여실히 보여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교육서이기도 하다.
당신,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전작 《모든 요일의 기록》을 통해 카피라이터만의 시각을 담백하고 진실 된 문장으로 보여줬던 저자 김민철이 이번엔 『모든 요일의 여행』을 통해 ‘기록하는 여행자’가 되어 여행을 직조해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플랜 B로도 어찌할 수 없는 수많은 변수들이 불쑥불쑥 나타나는...
『모든 용서는 아름다운가』는 바로 그 개정판을 한국어로 옮긴 것이다. 제1부 ‘해바라기’에는 시몬 비젠탈의 글이, 제2부 ‘심포지엄’에는 그의 질문에 대한 53명의 답변이 실려 있다. 어떤 이는 비젠탈의 침묵을 옹호하고, 어떤 이는 그가 용서를 거절한 것을 비판한다. 정치, 역사, 문화, 신학, 윤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