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은 잡념을 없애서 머릿속을 맑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모든 괴로움은 마음의 반응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던 저자의 전작 《반응하지 않는 연습》과 맥을 같이 하는 이 책은 마음의 ‘반응’이 잡념을 만든다는 사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언뜻 보기에 종잡을 수 없는 ‘잡념을...
일본 메이지대학교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CEO들의 멘토, 방송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사이토 다카시는 자신이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이유로 ‘단순하게 일하기’를 꼽는다. 짧고 굵게 일하는 것이야말로 한정된 자원 속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단순하게...
더 가볍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하여!
과거보다 먹고 입는 형편이 훨씬 나아졌다고 하지만, 먹고사는 문제는 나날이 극심해지며 우리 삶에서 큰 몫을 차지해왔다. 마치 끝없이 복잡한 미로에서 발버둥 치는 것 같은 현실. 이렇게 끝없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하루하루 지쳐가는 현대인들에게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단순함과 간결함을 선호하는 ‘미니멀리즘’ ‘심플 라이프’ 등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단순한 삶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지금, 『단순하게, 산다』는 ‘단순한 삶으로 돌아가자’고 선언하는 책이다. 더 이상 쓸데없는 것들에 나를 빼앗기지 않고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에 집중해가는 과정을 통해, 이 시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자유롭고 나다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단순한 삶의 방식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길잡이를 제시해준다.
저자는 때로는 우리의 기운을 북돋워주고 때로는 나무라며, 때로는 격려하고 경고하며 친밀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한편 단순함을 추구할 때 얻을 수 있는 진자 행복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삶을 사색하고 실천해나감으로써 자신의 인생은 물론이고 세상을 즐겁게 하고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장석주 생태 산문집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이 책은 장석주 시인이 ‘작은 것은 크다’라는 생각에 기본 바탕을 두고 엮어낸 것으로 단순한 삶을 예찬하는 시인의 시선이 담겨있다. 시인이 생각하는 단순한 삶은 매끈하지도, 쾌적하지도 않다.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공에 전념하는 좌선이 그렇듯 단순하게...
1912년생으로 아흔이 된 이 프랑스 노신부의 이름 앞에는 '프랑스 최고의' 혹은 '금세기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공동체 '엠마우스'의 창시자이며 프랑스에서 7번이나 '가장 좋아하는 인물'로 선정된 그에 대한 애정의 표시이다.
<단순한 기쁨>은 이 아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