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부터 리얼돌까지 한국 사회를 흔든 이슈들을 가로지르는 이선옥 작가의 글에는 단단한 사유의 힘이 있다. 사안에 대해 서둘러 편을 가르고... 우리는 어떻게 타인의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 쉽게 선동되지 않는 개인이 되려는 이들을 위한 단단하고 지적인 힐링 에세이.
아닉 코장 기자가 만난 27명 여성과의 인터뷰를 엮은 『단단한 여자』는 어쩌면 현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가장 기다려온 책일지 모른다. 니콜 키드먼, 아멜리 노통브, 브리지트 바르도 등 우리에게 익히 친숙한 인물들은 물론, 약간은 생소한 델핀 오르빌뢰르, 아슬리 에르도안 등 책에 나오는 27명의 여성은...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와 임상심리사가 전하는 365가지 삶의 제안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새하얀 빈 도화지에 비유해 보자. 붓으로 밝은색, 어두운색을 칠하다 보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듯, 우리는 매일 여러 색으로 각기 다른 그림을 그려 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붓을 쥐고 있는 사람은 ‘나’인가?” 하는 질문이다. 우리는 때때로 붓을 다른 무언가에게 빼앗긴다. 사회에서 정해 놓은 ‘성공’이라는 기준이, 과거에 대한 미련과 미래를 향한 집착이 ‘현재의 나’를 대신해서 붓을 들기도 한다. 이 책은 두 명의 심리학자가 인지행동 치료를 바탕으로 적은 ‘마음챙김 안내서’이며, 독자가 온전히 주체가 되어 하루, 한 달, 1년을 소중한 것들로 채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 하루 놓아 버릴 것들’,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습관’, ‘현재에 집중하기 위한 호흡법’ 등 하루 한 가지씩 각자의 방식대로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 마음챙김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이리저리 휩쓸렸던 하루를 차분히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전 든든한 격려가 되어 준다. 매일 마주하는 마음챙김의 순간들을 통해서 소소한 기적을 발견하는 일상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더욱 단단하게 가꿔 갈 수 있을 것이다.
『단단해지는 연습』은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스포츠 심리닥터이자 상담심리 박사인 조너선 페이더가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스포츠 심리학의 지혜와 기술을 담은 책이다. 페이더는 현역 스포츠 심리학자로서 메이저리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선수들,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