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하고
공부에 나를 온전히 내던져라.”
이 책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는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경험과 실제 부자가 된 방법까지, 부자 공부에 대한 모든 것을 집약해놓은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들은 좀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운이 좋아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사실 공부보다 힘든 건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말은 이 세상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저자 역시 이 모든 것이 단지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한 것 하나로 얻게 된 소득이었기에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하고 공부에 자신을 온전히 내던지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 세상 그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다면 무조건 남는 장사가 아닌가? 여기에는 그 어떤 손해도 없다. 누구나 방법만 제대로 알면 꿈을 현실로 만들고 부자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여러분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하고 최선을 다해보자. 그렇게 꾸준히 정진한다면 분명 바뀐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대의 광풍에 휘말린 한 남자의 인생 드라마!야만의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배신, 복수의 광기에 짓눌린 한 남자의 인생 드라마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 미국의 역사가 사회와 개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꾸준히 파헤쳐온 작가 필립 로스가 1998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미국의...
세계의 모든 사람이 함께 최상의 교육을 받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우리가 교육에 대해 꿈꿨던 모든 것『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출신의 미국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나 잘 나가는 헤지펀드 분석가로 일하던 살만 칸은 우연한 계기로 ‘교육계의 록스타’ ‘최고의 수학교사’라는 별명이...
국민의 삶에서 싹튼 작은 변화가
특권을 넘어 섬김의 정치로 피어나다!
새로운 정치 모델을 통해 변화를 모색하는
사회 시스템 연구자 황연태의 본격 정치 소설
이 책은 특권과 부패로 얼룩진 기존 정치 시스템을 넘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정치 제도, ‘국민의원 제도’를 도입한 대한민국의 변화를 다룬다. 대한민국 정치를 비판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희망적인 미래를 그려 냄과 동시에 “정치는 국민의 삶 속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국민이 직접 철저한 자격 검증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출한 국민의원들을 통해 정치 본연의 모습을 되찾고자 하는 이 제도는 각계각층 사람들에게 도전과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데….
대한민국 최초의 국민의원 제도가 도입되었다. 특권대로 굴러가는 정치가 아닌, 진정한 섬김의 정치를 위한 새로운 시대가 열린 것이다. 정치를 빌미 삼아 특권과 부패로 얼룩져 온 현실. 국민의원 제도는 이러한 정치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한다. 전직 검사 이민호와 환경운동가 박지영, 청년 임도윤 그리고 많은 국민의원은 특권과 대립하며 새로운 정치의 길을 열어 가고자 국민과 걸음을 함께한다. 투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의정 활동과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듣고 답하는 회의를 통해 진정한 섬김의 정치를 향한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과연, 진실된 리더십과 변화의 목소리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국민의원들의 행보를 통해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개혁이 열릴 수 있을지. 소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결국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희망을 발견해 낼 것이다. 그리고 국민 앞에 서서 부단히 사투하는 그들의 첫마디가 오랫동안 귓가에 맴돌 것이다.
\"나는 국민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