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게으름에 질 건가요?”
귀찮음이 오기도 전에 ‘매일, 작게’ 성공하는 20년 검증 습관 법칙
무엇 하나 꾸준히 못 하는 나를 위한 끈기 부스터!
화제의 ‘괴물 루틴’ 주인공이 공개하는 꾸준함의 기술
시작은 창대하나 매번 계획이 흐지부지되기 일쑤라면 주목해 보자. ‘꾸준히 하기’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심플한 습관 가이드가 등장했다. 저자는 20년 경력의 북디자이너로, 1년에 200권의 책을 디자인하면서 매일 루틴으로 조깅 25년, 일기 쓰기 22년, 블로그 글쓰기 9년, 춤 연습 3년, 책 한 권 읽기 3년 등을 지속하는 ‘꾸준함의 달인’이다. 그의 생활을 담은 기사가 발행된 후 ‘괴물 루틴’으로 입소문이 나 화제가 되었고, 첫 저서 《꾸준함의 기술》은 출간 즉시 아마존 재팬 습관 분야 1위에 오르며 5만 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지금은 끝까지 해내는 것이 당연해졌지만, 과거엔 무슨 일이든 쉽게 포기하던 저자는 20년 동안 ‘꾸준히 하는 법’을 실험하여 매일의 습관을 철저하게 디자인했다. 그 결과 꾸준히 하는 것이 의외로 간단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일상 루틴과 습관화의 비결을 소개하며, ‘의지에 의존하기보다 습관의 구조 만들기’, ‘제대로 하기보다는 작게 계속하기’, ‘작은 일들을 세트로 만들기’ 등 꾸준함을 숨 쉬듯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하기 싫을 때의 고통을 줄이는 생각,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법에 대해서도 다룬다. “목표를 이루고 싶으면 목표를 버려라”고 말하며, 기존의 통념에서 벗어나 누구든 꾸준해질 수 있는 기술을 쉽게 알려준다. 매해 다짐했던 운동, 영어 공부, 독서 등 무엇 하나라도 꾸준히 해서 올해만큼은 달라지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바로 선물이 될 것이다.
탁월한 능력은 행동의 결과가 아니라 습관의 결과이다.
당신이 가장 자주하는 일이 가장 잘 될 수 있는 일이다.
-마바 콜린스-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선천적 기질, 성장 환경, 학습된 가치관에 과거의 말과 행동, 생각과 습관들이 차곡차곡 쌓여 현재의 내가 만들어졌다. 타고난 성격과 성품이 제1의 천성이라면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제2의 천성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현재의 말과 행동, 생각과 습관을 바꾸면 미래의 나를 창조하는 것이다. 다만 ‘되고 싶은 나’에 도달하려면 꾸준히 자신을 연마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항목이 있다면 당신의 꾸짖는 기술은 잘못됐다. 과거에는 꾸짖는 게 상사가 부하를 일방적으로 훈계하고 다그치는 행위를 말했다. 상명하복, 위계질서가 강한 조직에서는 부하 직원이 상사의 말을 따르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일방적인 꾸짖음만으로는 부하 직원을...
꾼달리니, 차끄라, 끄리야 요가에 관한 스와미 싸띠아난다 사라스와띠의 독창적인 저서로, 꾼달리니 각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접근방식을 제시한다. 그것은 서로 다른 인격체와 조건들에 적합한 서로 다른 각성 방법들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움직이는 몸과 신경체계의 참된 역할과 잠재력에 대한 확장된 이해로 시작된다.
각 차끄라, 그리고 딴뜨라와 요가 수행에서의 차끄라들의 의미에 대해 포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에 있는 기법들은 몸과 마음, 영혼의 더 커다란 조화를 위해서 각 중추를 균형 잡기 위해, 그리고 꾼달리니 샥띠의 상승에 대비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 스무 가지 끄리야들과 그 예비 행법들도 충분히 설명되어 있으며, 꾼달리니에 관한 과학자들의 가장 최근의 실험내용이 수록된다.
바람에게 간절하나 바람을 보내요
호기심 많고 적극적이면서도 다소 엉뚱한 여자아이, 그 아이와 함께 노는 장난꾸러기 개와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셋은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하며 하루를 보내는데, 그 하루의 일과에 동음이의어의 여러 뜻이 담겨 있어요. 떡집에는 가지가지 떡들이 가득. 여자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