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두 번째 이야기.2013년 출간된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두 번째 이야기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감성 에세이인 이 책에서 저자는 가장 찬란하면서도 가장 외로웠던 자신의 30대를 되돌아보며...
『그때, 타이완을 만났다』라는 이름으로.
이 책은 삶의 고비에서 ‘여행작가 인생’의 출발점이 된 타이완을 찾아 삶을 되돌아본 성찰의 기록이자, 20여 년간 일곱 번 타이완을 다녀온 경험이 망라된 여행기이다. 타이완 역사와 지리에 대한 지식,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소박한 타이완을 담은 사진...
20세기를 빛낸 세계적인 사상가 자크 데리다를 읽는다전통 철학에 반기를 들고 새로운 사상의 가능성을 연 현대 철학의 고전『그라마톨로지』. 지난 40여 년 동안 데리다는 기존의 고전적 사유 양식의 범주를 넘어서서 생경하고 절묘한 책읽기와 글쓰기로 수십 권의 저서들을 발표했다. 그 영역은 철학, 문학 비평...
『그라민은행 이야기』는 그라민은행의 탄생과 설립 과정, 조직체계와 운영 방식, 그라민은행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이 은행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라민은행을 소개한 이 책은 해리 채핀 미디어상, 뉴욕공립도서관 헬렌 번스타인 도서상을 받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