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으로부터 조지 오웰에 이르기까지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우화소설은 의인화한 동식물의 말과 행동을 통해 인간에게 도덕과 처세의 교훈을 전한다. 19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우화소설 <그랑빌 우화>는 풍자와 재미, 상상력을 고양시키는 우화소설의 미덕을 두루 갖춘 작품이다.
인간에게 온갖...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가족!『그래도 가족입니다』는 가족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존재는 가족이며, 가족이 화목하고 평화로워야 애써 이룬 개인의 성공도 잃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상처를 보듬을 뿐만 아니라 가...
고난 속에서도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
<그래도 계속 가라>는 '사는 게 힘들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우화집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근원적인 문제를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를 통해 풀어내었다. 대지를 딛고 긴 삶을 이어온 라코타 인디언의 오랜 경험에서 얻은 삶의 지혜를 담고 있다....
『그래도 괜찮은 하루』는 자신이 만들어낸 토끼 ‘베니’와 함께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한 소녀에 대한 희망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들리지 않아도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행복했던 그녀. 조금씩 자신의 그림을 알리던 소녀는 어느 날 청천벽력의 소식을 다시금 접한다. ‘망망색소변성증’이라는...
오랜 여행자 변종모의 고백 모든 것은 당신 때문이었다 "자꾸만 길을 나서게 된 건 낯선 당신들 때문이었다. 처음 보는 당신들은 끝내 그 좁은 옆자리를 나에게 내어주었다. 밥은 먹었느냐는 당신들의 따뜻한 말에 나는 비로소 두고 온 곳의 소중한 사람들을 뜨겁게 떠올렸다. 나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