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타락성은 곧 부패한 사회를 의미한다. 니콜라이 고골은 이와 같은 인물들을 통해 타락한 관료 들의 도덕성을 폭로함으로써 당시 러시아의 부패한 사회 현실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이와 동시에 가짜 감찰관인 홀레스타코프에게 속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위세가 허장성세로 가득하다는 것을 폭로한다.
갑을관계의 종언을 위하여!갑을관계는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배해왔는가『갑과 을의 나라』.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동안 ‘지역감정’, ‘언론권력’, ‘강남좌파’, ‘안철수 현상’ 등을 이슈화하며 한국 사회의 명암을 추적해온 저자 강준만이 지금껏 대한민국을 지배해왔고...
갑상선 질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수많은 궁금증을 이 한 권에!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 내분비외과 장항석 교수와 장호진 교수,
도합 42년 전문의 형제가 알려주는 갑상선 질환의 모든 것.
최근 몇 년간 국가암등록통계 자료에 따르면 갑상선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이다.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생존율이 높고 예후가 좋아 ‘착한 암’이라고도 하지만 환자가 겪는 신체적, 사회적 고통까지 가벼운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이를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 내분비외과 장항석, 장호진 교수는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갑상선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소통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3시간 대기, 3분 진료’의 벽을 넘어 몇 년간 운영 중인 〈갑상선 브로스〉 유튜브 의학 채널에서는, 장연지 진행자가 두 전문의의 의학 지식을 환자 입장에서 알기 쉽게 풀어내며 갑상선 질환을 치료 중인 분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은 〈갑상선 브로스〉 방송에서 다뤘던 내용과 함께, 현장에서 치료와 연구 및 임상으로 쌓아온 갑상선 질환과 암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더했다. 갑상선 기능 이상부터 종양과 암의 치료, 수술과 관리, 재발 치료, 특수한 암, 표적 치료, 실제 사례까지 담아낸 이 책은 갑상선 질환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한번쯤 갖게 되는 생각과 고민, 걱정들을 때로는 익살스럽게 포착하고, 때로는 밀도 높은 서정성으로 그려낸 창작동화예요. 어린이들의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어린이들의 입말을 자연스럽고 구수하게 풀어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정서를 긴장감 있는 이야기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