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던 순간엔
늘 불필요한 감정이 있었고,
이는 내 판단력을 흐리게 했다.”
『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는 이해인 작가의 첫 번째 책으로,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느꼈던 감정과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작가이기 이전에 디지털광고에이전시 ‘(주)소셜링’과 미디어커머스 ‘(주)오버컴퍼니’ 대표이자 15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평소 어떠한 문제에도 “방법이 있을 거야”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자신만의 정답을 찾기 위해 그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 저자 역시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수많은 문제에 부딪히고 무너지고 헤매기도 했다. 하지만 그러한 경험을 통해 결국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고, 이러한 자신만의 경험을 토대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정답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1장 ‘무엇이든 시작해야 할 수 있다’에서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를 잡기 위해 나만의 방향을 설정하고 나아가는 과정을 전하고 있으며, 2장 ‘남에게 좋은 사람보다 나에게 좋은 사람’에서는 그 어떠한 순간에서도 마음을 기울이고 소중하게 대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하는 저자의 다정한 마음이 담겨 있다. 3장 ‘작은 차이에서 오는 큰 격차’에서는 태도나 말의 습관, 순간의 기분 등 평소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4장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해’에서는 금세 사라질 불필요한 감정에 지배당해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따듯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지나갈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여 오늘도 일을 그르친 당신이라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성장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지나간 일에 연연하기보다 앞으로의 나에게 집중하고 싶다면, 이 책이 당신의 삶을 변화시켜 줄 것이다.
『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감정이 우리의 사회적 삶과 상호작용에서 어떻게 작용하며, 또 그것은 사회의 변화를 촉진하거나 지체시키는 데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주목한 책이다. 두 저자 박형신과 정수남은 감정을 거시적 차원에서 다룰 수 있는 이론적·방법론적 가능성을 모색해온...
단순하지만 강력한 감정습관의 힘 흡연이나 군것질 같은 행동뿐만 아니라, 우리가 느끼는 감정도 습관이 된다. 예를 들어 오랫동안 혼자 시간을 보내는 데 익숙해진 사람은 누군가와 함께 지내는 것을 낯설고 불편하게 느낀다. 외로움 혹은 고독이란 감정이 습관이 된 탓이다. 우리 뇌는 새...
“왜 나의 슬픔은 당신의 슬픔과 다른 것일까?”
심리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 전하는 지금껏 당신이 몰랐던 감정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 감정은 보편적인 것이며, 인간은 이성에 의해 통제받아야 하는 감정에 휘둘리기만 하는 존재일까? 심리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 리사 펠드먼 배럿은 심리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학, 법률 제도, 자녀 양육, 명상, 심지어 공항 보안 분야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감정과 마음과 뇌에 관한 새로운 과학이 밝혀낸 연구 성과와 감정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들의 일상과 사회의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흥미롭게 보여준다.
집에 감정을 두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버릴 수 있다!
비즈니스 감정코칭 전문가 함규정이 직장인을 위한 감정 카운슬러가 되어주는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화나도 참을 줄 모르고, 슬퍼도 울 줄 모르고, 기뻐도 웃을 줄 모르는 직장인들을 위한 감정사용설명서다. 저자가 직장인들을 직접 상담하면서 쌓은 감정 관리 노하우를, 생생한 에피소드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방법은 물론, 일상과 직장에서 느끼는 감정을 효율적으로 다스리고 활용하는 방법을 유형별로 배운다. 아울러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꿰뚫어 그것에 알맞게 대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감정 관리를 통해 일상과 직장에서 충만한 행복감을 얻도록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