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우리 마음의 안쪽을 들여다보다!『감정의 안쪽』은 올바른 심리학 이론을 정립하기 위해 매진해온 심리학자 김태형이 20편의 영화를 텍스트로 삼아 주요 등장인물의 심리를 분석한 책이다. 특히 영화의 바탕에 깔린 심리학 이론뿐 아니라, 감정에 주목한다. ≪대부≫ ≪엑스페리먼트≫ ≪헬프≫...
“기분을 관리하고 싶다면
먼저 감정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감정의 작동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는 45가지 방법
제대로 일이 끝났을 때 느꼈던 완벽한 성취감, 내일 떠날 여행을 기대하며 느끼는 전날 밤의 기대와 흥분, 자기 전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느끼는 시원함, 애청하던 드라마가 끝났을 때 느끼는 아쉬움, 갑작스러운 팀장님의 호출에 엄습하는 불안감, 과한 배려를 받을 때 느끼는 불편함…. 롤러코스터를 타듯 우리는 하루하루 수많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왜 감정은 매일 제멋대로 요동치는 걸까? 이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감정의 이해』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이런 고민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엠마 헵번 박사는 마음의 문제를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풀어내면서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심리학자다. 최신 심리학 이론과 신경과학 이론을 바탕이 된 저자만의 특별한 일러스트들은 마음을 탐색하는 도구가 되어 알면 알수록 더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의 작동 방식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감정을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기쁨, 연민, 감사함, 자부심 같은 기분 좋은 감정부터 슬픔, 좌절감, 수치심, 불안과 같은 불편한 감정까지. 우리 마음속 모든 감정은 나름대로 사용법이 있다. 『감정의 이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감정을 차곡차곡 쌓는 법, 불편한 감정에 더 잘 대처해 혹시나 빠지게 될 감정의 늪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법, 기분 좋은 감정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감정의 재발견]은 뇌신경과학자이면서도 철학적인 시각을 기반으로 하는 글을 기고하며 ‘제 2의 알랭 드 보통’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저자 조반니 프라체토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들여다본, 에세이 같은 인문심리서다. 자신의 감정의 실체가 어디서부터 온...
지금 감정 연구에 새로운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감정 연구에 뜨거운 논쟁을 촉발시킨
역사학자 윌리엄 레디의 도발적인 감정 이론!
최근 “감정 연구에서 혁명이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감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동안 감정은 이성 및 의지와 대립되는 육체적이고 주관적인 것, 공적/학문적 영역에서 다루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어왔다. 하지만 얼마 전 한국에서도 마사 누스바움의 『감정의 격동』이 번역되었고, 여러 학문 분야에서 감정에 대한 연구 성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감정사회학, 감정사 등 분과학문 이름 앞에 ‘감정’이라는 말을 붙이는 경우도 많아졌다. 왜 사회과학자들과 인문학자들은 최근에 와서야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는가? 감정이란 대체 무엇인가? 감정은 인간과 사회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이해를 가져다줄 수 있는가?
이러한 가운데, 역사학 분야에서 감정과 역사의 관계를 다루는 주목할 만한 저작이 출간되었다.
최고의 상담 심리사이자 심리 전문가 충페이충은 지난 10년 동안의 마음 트레이닝 노하우를 집약시킨 이 책을 통해 감정이 상처가 되기 전에 타인의 말, 행동, 기분, 감정으로부터 내 마음을 지키는 법을 전한다.
내 탓만 하며 자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 탓만 하며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 본질은 같다. 원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