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TED 강연 조회수 870만 회⋆⋆⋆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불편해하는 것에 익숙해지세요”
담대한 인생을 위한 두려움 극복 매뉴얼
2017년 TED에 자신이 놓인 부당한 상황 앞에서 목소리를 내라는 ‘프로불평러’ 선언이자 동기부여 강연이 올라왔다. 이 강연은 조회수 870만 회 넘기며 TED 강의 중 상위 1%를 기록했다. 이 책의 저자 러비 아자이 존스는 이 강연으로 일약 셀럽이 되었고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양의 메시지와 이메일을 받았다. 대부분 일상에서 얼마나 말을 삼켜왔는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한 것이었다. 저자는 그 열렬한 반응에 대한 답으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두려움 극복 매뉴얼’이다. 우리는 형편없는 아이디어가 오가는 회의실에서, 불쾌한 댓글이 달린 SNS에서, 내 몫을 요구해야 하는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할 말이 목구멍까지 찼는데도 침묵하고 만다. 문제아로 낙인찍히거나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거나 욕심쟁이로 보이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의 침묵이 당장은 편안함을 안겨주겠지만, 그 편안함이 결과적으로 우리를 부당한 상황에 놓는다고 말한다.
저자는 결국 ‘프로불평러’가 되는 건 근거 없는 죄책감과 수치심을 집어던지고 자신을 담대하게 드러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망설여질 때마다 과감하게 말하고 행동한 결과로 자기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생생한 경험을 들려준다. 손해 보는 삶에 진절머리가 난다면 이 책이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통이라면, 잠들기 전 단편소설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재미있고 새로운 스토리는 당신에게 흥미로운 밤을 선사할 수도 있고...
새로운 황금기에서 기회를 찾을 것인가? 안주할 것인가?
세계적 석학이자 세계은행 전 부총재인 이언 골딘과 옥스퍼드대학교 정치학 박사인 크리스 쿠타나가 함께 쓴 『발견의 시대』. 지난 30년 동안 세계 경제에 대한 세계화와 기술의 영향을 추적한 거의 유일한 사람인 이언 골딘이 그간 연구한 내용을 집대성한 책으로, 대항해 시대와 동일한 인류의 황금기가 21세기 현재에 동일하게 도래했음을 주장한다.
항로를 개척하고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고, 인문학과 과학이 최절정을 맞이한 이 시기는 르네상스 시대라 불리기도 한다. 두 저자는 현대와 르네상스 시대가 놀랄 만큼 일치한다고 주장하면서 금융, 정치, 교육, 기술에서 공통점을 찾아내고, 이러한 특이점이 발현되는 발견의 시대는 인류의 황금기이자 새로운 성공의 기회가 폭발하는 시기라고 설명한다.
새롭게 생겨나는 거대한 기회를 잡아 발전할 것인지, 아니면 따라잡지 못한 채 도태할 것인지 선택하고 행동해야만 하는 때, 우리 주변의 사물, 우리의 삶, 그리고 세상에 대해, 500년간의 역사와 비교하는 관점을 가져보라고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위험을 피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정부, 기업, 개인에게 제언한다.
인간이 만든 이론 가운데 가장 정확한 이론이라는 양자전기역학(QED)으로 누구보다도 물리학의 기초를 단단히 다져 놓은 리처드 파인만의 강연, 인터뷰, 통찰이 담긴 글 들을 모아 엮은 책. 물리학에 대해 다룬 글뿐만 아니라 종교, 철학, 교육, 미래의 컴퓨터에 대한 글, 그가 선구적 기여를 한 나노테...
현장 체험으로 생생하게 그리는 우리 근현대사 이야기!
현장 체험『발길 따라 배우는 우리 근현대사』. 이 책은 가장 가까운 과거이면서도 낯설었던 우리 근현대사의 이야기를 저자의 1년여에 걸친 현장 답사를 통해 생생하게 재구성하고 있다. 병인박해와 관련된 유적지 절두산 순교성지와 새남터 순교성지에서 6·25전쟁으로 민족상잔의 기억을 되새길 수 있는 유적지 전쟁기념관, 부산 임시 수도 기념관까지 한국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주제를 골라 연대순으로 총 21개의 유적지 답사 코스를 완성하였다. 근현대사 유적지와 관련된 각각의 사건들을 구체적으로 다루면서도 시대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유기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사건을 묘사하는 것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 있는 촬영 사진과 당시의 사료들을 함께 첨부하여 독자들이 근현대사의 이야기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