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반일 종족주의의 기원, 형성, 확산, 맹위의 전 과정을 국민에게 고발하고 그 위험성을 경계하기 위한 바른 역사서! 지금 우리는 지금 이 나라는 경제, 정치, 사회의 모든 방면에서 언제 가시화할지 모를 잠재적 위기다. 그로 인해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최저임금의 과격한 인상은...
세상은 다른 이유로 움직이고 있다
해박한 경제학 지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실질적인 경제 원리를 알려주는 에피소드 경제학〈반전의 경제학〉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팩트를 사용해서 뒤집는다.
EX) 한국은 정말 효(孝)의 나라일까? 저자는...
나는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다.
다만 그들을 존중할 뿐이다.
반종차별주의는 새로운 휴머니즘이다
인간은 진화의 역사에서 뒤늦게 동물 공동체에 합류한 생물 종일 뿐이다. 우리는 인간 종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동물을 자원 취급해도 되는 걸까? 닭, 돼지, 소를 개, 고양이와 차별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
『반反종차별주의Antispéciste』는 동물권의 열렬한 수호자인 기자 출신 지식인 에므리크 카롱이 쓴 동물 권리에 관한 인문 에세이다. 2016년 프랑스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동물권과 관련된 유명 인사들을 공개 토론에 불러 모으며 반종차별주의를 대대적으로 공론화하는 역할을 했다. 반종차별주의는 모든 살아 있는 존재에게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이는 단순히 고통받는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외침이 아니다. 카롱은 이 책에서 반종차별주의를 인간이 누리는 권리를 다른 생물 종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휴머니즘으로 제시한다. 동시에 인간 종을 넘어서 종 평등을 위한 사회적 투쟁으로서 반종차별주의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이제 동물 해방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인간, 동물, 자연의 새로운 관계에 대해 논의를 시작해 보자.
* 반종차별주의Antispécisme: 인간 종에 속한다는 이유로 다른 동물을 죽이거나 학대하거나 착취하는, 일체의 가학 행위에 반대하는 개념.
2010년 양장 일러스트판 『반지의 제왕』(전3권)은 톨킨의 장대한 상상력을 가장 극적으로 그려내는 것으로 유명한 존 하우의 표지 일러스트와 세밀한 묘사로 ‘가운데땅’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는 앨런 리의 본문 일러스트로 구성하였다. 이번 양장본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가치를 지닌 고전문학이라는...
아름다운 가마쿠라를 배경으로 다시 한 번 치유와 사랑의 드라마가 펼쳐진다!겉으로 보기에는 문구를 파는 평범한 가게처럼 보이지만 에도 시대부터 여성 서사(書士)들이 대대로 편지를 대필해온 ‘츠바키 문구점’의 이야기를 통해 간절한 마음이 담긴 편지 한 통으로 어떻게 기적 같은 순간이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