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마쿠라를 배경으로 다시 한 번 치유와 사랑의 드라마가 펼쳐진다!겉으로 보기에는 문구를 파는 평범한 가게처럼 보이지만 에도 시대부터 여성 서사(書士)들이 대대로 편지를 대필해온 ‘츠바키 문구점’의 이야기를 통해 간절한 마음이 담긴 편지 한 통으로 어떻게 기적 같은 순간이 만들어...
눈부시진 않지만, 반짝반짝 빛나는!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작가로 불리는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 『반짝반짝 빛나는』. 제2회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호모 남편과 알코올 중독 부인, 그리고 남편의 애인. 평범하지 않은 세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열흘...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100가지 질문과 365개의 대답”
영·미를 강타한 아마존 베스트셀러!
따분한 일상을 유쾌하게 바꿔줄 다이어리 북
동화처럼 아름다운 문장과 나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은 길 잃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부서진 내 마음을 다독인다. 단순한 일기책이 아닌,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마법과 같은 ‘다이어리 북’이다. 이미 미국과 영국의 많은 독자에게 찬사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하루 10분, 책에 담긴 100여 개의 질문을 통해 나를 사랑하고 기억하는 연습을 하면 무너진 자존감이 회복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그저 독자는 저자의 안내에 따라 속마음을 털어놓기만 하면 된다.
물론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감정이 마음을 휘두르기 때문이다. 폭풍우처럼 몰아치는 울분, 소슬바람처럼 밀려오는 그리움, 싱그럽게 다가서는 설렘, 그리고 불쑥 들어가 와락 안아버리고 싶은 사랑. 다른 사람은 모르는 나만의 생각이고 마음인데도 살그머니 들여다보면 화가 나 씩씩거리기도 하고,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기도 한다. 그러니 이를 구체적인 글로 써 내려가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렇게 자신과 대면하기 힘들어하는 이들을 저자는 다정한 목소리로 위로하며 내면의 길로 안내한다. 이 책은 도움이 될 메시지, 영감을 주는 인용문,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사랑을 끌어내는 운동 등을 소개하며 따스하게 손을 잡고 희망을 불어넣어 준다.
제2권 『반쪼가리 자작』은 선과 악으로 몸이 분리된 남자를 통해 분열된 현대인의 초상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의 선조들’ 3부작 중 첫 작품으로 인간은 완전히 악하지도, 선하지도 않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그러한 선과 악의 공존이야말로 오히려 인간적이라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 호기심 많은 메다르도...
『반퇴혁명』은 반퇴전략연구소 대표이자 대한민국 1호 반퇴전문컨설턴트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직접 지켜본 ‘성공 반퇴 노하우’를 안내한다. ‘반퇴’란 회사에서 통보받는 ‘명퇴’와 상반되는 개념으로, 늦어도 40대 초반에는 회사를 나와 정년 없이 고수익 올릴 수 있는 자신만의 일을 시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