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꼭 알아야 할 노동에 관한 모든 것
: 16개 주제로 구석구석 이해하는 노동
ㆍ나는 노동자일까?
ㆍ같은 일을 하는데 왜 받는 돈이 다를까?
ㆍ‘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은 비정규직으로 고용되는 게 당연한가?
ㆍ사회생활은 원래 참으면서 해야 하는 것일까?
ㆍ회사는 사장님의 것?
ㆍ노조는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이기적 조직일까?
ㆍ성과와 직무가 다르면 임금도 달라져야 한다고?
ㆍ단시간 일하면 권리도 그만큼 줄어야 하는가?
ㆍ파업은 당연한 권리인데 왜 ‘불법’이라고 할까?
물리학에서 미래의 희망을 만난다!『모두를 위한 물리학』은 톱 쿼크의 존재를 증명한 최고의 입자물리학자이자 물리학 기업 아이소모프의 CEO인 한스 그라스만의 저서다. 물리학의 주요 개념과 공식을 비롯해 물리학이 나아갈 방향, 정보물리학과 같은 첨단 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연구와 경험을...
공공미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모두를 위한 예술』은 공공미술의 ‘참여’와 ‘개입’이라는 특성에 중점을 두고 살펴본 책으로, 예술 실천의 배경이 되는 인문학적 이론들을 활용하고, 공공미술의 개념과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살핀다. 즉 공공미술의 역사와 그 토대가 되는 사회ㆍ문화, 도시ㆍ...
25년 경력의 특수교사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을 실천하는 구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사례
90년대 중반부터 특수교사로서 완전한 통합교육의 실현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온 저자가 통합교육의 주체인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장애학생· 비장애학생의 학부모, 학교 관리자 등을 위해 쓴 책이다. 통합교육이 보편화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학교에서 장애학생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지금, 학교 통합교육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통합교육 방안은 무엇인지, 통합교육을 넘어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생각을 25년간 해온 도전과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낸다.
저자가 몸담은 학교는 통합교육이 잘되는 모범학교로 알려져 있다. 25년간의 노력 끝에 모든 학급에서 매주 한 시간씩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협력교수 수업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수교사 또한 장애학생이 일반학급 수업에 잘 참여하도록 돕는 교수 수정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새 학년마다 ‘첫 만남’ 행사를 열어 일반교사가 장애학생과 미리 만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하며,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통합교육세미나를 통해 비장애학생의 학부모가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자녀의 학교생활을 잘 지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모두는 완전한 통합교육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여러 갈래의 길을 가보기도 하고, 해보지 않은 일을 시도하면서 수없는 시행착오 끝에 찾은 통합교육 방안이다.
미처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통합교육을 지향하며 고군분투하는 학교와 교사에게 이 책에 담긴 도전과 실천 사례는 비록 최고는 아닐지언정 충분히 참고할 만한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여성과 남성을 포함한 모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냈는지 보여주면서 페미니즘 운동이 ‘남성혐오운동’이 아닌 ‘성차별주의와 그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끝내기 위한 운동’임을 강조한다. 또한 페미니즘 운동이 있는 그대로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