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이자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삶과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다
황제이자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사색과 성찰을 담은 『명상록』에는 배움, 인생, 운명, 죽음, 인간의 본성, 자연, 우주, 선악, 영혼, 도덕 등에 대한 스토아적 사상이 기술되어 있다. 스토아 철학은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할 수밖에 없음이 자연의 이치이므로, 인간도 육체적 욕망에 몸을 맡기지 말고 불굴의 의지로 국가 안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다하는 것이 본연의 의무라는 도덕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마르쿠스의 생각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독교 사상, 그리고 루소와 칸트와 J. S. 밀은 물론 괴테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양철학과 서양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서양문화란 마르쿠스의 가르침을 더 심화시키고 확대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명상록』을 관통하는 주요 내용은 우주, 자연, 신(神)은 하나이며 그것의 본질은 이성이라고 전한다. 신은 이성이기에 선(善)하다. 신은 또한 자신이 가진 신성을 우리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 신성이 있기에 우리는 선악을 구별하고 사물을 이해하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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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명상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과학적 연구로 검증하고 밝혀낸 마음 훈련이 가져오는 기적 같은 뇌의 변화《EQ 감성지능》의 대니얼 골먼과 명상신경과학 분야의 선구자인 리처드 데이비드슨이 명상에 관한 흔한 오해와 믿음을 바로잡고, 지금껏 마음 훈련법을 팔기 위해 왜곡되었던 데이터를 낱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