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쉽게 풀어쓴 명쾌한 논어 21세기에 답하다』는 인간의 삶에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동양철학의 최고의 경전 <논어>를 풀어쓴 책이다.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한 책이며, 사서의 하나로서 공자의 언행, 공자와 제자ㆍ제후 등과의 문답, 제자끼리의 문답 등을 모아 엮었다....
홈즈 시리즈 세 번째 책 『명탐정 셜록 홈즈』. 이번 책에서는 코난 도일이 발표한 홈즈 시리즈 중에서 재미는 물론이고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 중심으로 묶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 밑바탕에는 지독한 휴머니즘이 깔려 있다. 반드시 법대로 처리하는 것만이 정의로운 것이 아니라 죄를 범한 사람 스스로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법의 진정한 목적이라는 작가의 평소 생각을 작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전일 뺨치는 명석함을 지닌 고등학생 탐정 구도 신이치, 그러나 어느날 범죄조직을 추적하던 그는 이상한 약을 먹고 하루아침 새에 8살짜리 꼬마의 몸으로 줄어들고 만다. 여자친구인 란에게 조차 비밀을 털어놓지 못하고 꼬마 코난 행세를 하게된 신이치, 그러나 타고난 명석함과 불타는 정의감까지 사라진 것은 결코 아니었다.
때마침 란의 아빠인 사립탐정 모리는 이러저런 사건의 의뢰를 맡게 되고, 곁에서 모리 탐정의 무능함을 보다못한 코난은 번번히 사건에 끼여들어 탐정 모리를 마취주사로 잠재우고, 타고난 추리력을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데... 깜찍한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사건전개, 치밀한 퍼즐 미스테리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본격 추리만화.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이 TV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이제 여러분도 코난처럼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명탐정 코난에서 배우는 인생의 무기, 논리의 기술!
명탐정 코난의 가장 큰 특징은 추리물이라는 것! 그렇기에 ‘진실은 언제나 하나’다. 주인공 코난이 만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결정적인 말이다. 바로 그 진실에 가까워지려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 로지컬 씽킹이 필요하다. 비즈니스에서 흔히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이라고 불리는 논리적 사고는 다양한 정보를 근거로 문제를 해석하여 결론을 끌어내는 사고법이다. 막상 문제를 논리적으로 바라보고 처리하거나 논리적으로 소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죽하면 하버드, 스탠퍼드, MIT와 같은 세계적 명문대학들의 경영대학원에서 로지컬 씽킹을 필수로 가르치겠는가. 로지컬 씽킹은 그냥 사고방식이라기보다는 탐정 코난처럼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맥킨지와 같은 세계적 경영컨설팅 회사들은 이 로지컬 씽킹을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막대한 수익을 얻는다. (어쩌면 명탐정 코난의 작가는 위대한 경영컨설턴트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토록 대단하다는 로지컬 씽킹도 이제 이 책으로 가장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어느 정도만 활용해도 우리가 일상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된다. 보고서나 기획서를 쓰거나, 보고나 발표를 준비할 때 로지컬 씽킹을 통해 접근하면 곧바로 체계를 잡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명탐정 코난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로지컬 씽킹의 5단계 과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로지컬 씽킹을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무기로 만들기 바란다. 더 논리적이고, 더 정확하며, 더 설득력 있게 생각하게 됨으로써 '요즘 좀 달라졌다'는 말까지 듣게 될 것이다.
생존 건강을 넘어 명품 건강으로 가는 길
기대수명 100세 시대, 우리 사회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었다. ‘무병장수’를 꿈꾸지만 현실은 ‘유병장수.’ 오랫동안 삶의 질, 건강연구에 몰두해온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면서 올바른 건강의 개념을 제시하고, 생존 건강이 아닌 명품 건강으로 가는 건강경영전략을 소개한다.
우리는 흔히 생물학적 건강만을 건강한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는 말이 있듯이 진짜 건강은 신체적·정신적·사회적·영적 건강을 포괄하는 전인적 건강이다. 이 책에서는 긍정적 생각, 주도적인 자세, 함께하는 삶이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인다는 사실을 다양한 연구사례를 통해 입증한다. 저자는 잘못된 건강상식과 내 몸을 망치는 습관과 행동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계획을 세워 전략적으로 건강을 경영할 것을 거듭 강조한다.
생명유지 장치로 100세 수명을 이어간다면, 아무리 돈이 많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것은 금융자산이 아니라 건강자산이라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의 건강자산은 얼마인가?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생존 건강을 넘어 명품 건강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