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우주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명리의 정석 『명리 명강』. 교수, 역술인, 학생, 주부,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명리학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낸 책”, “집중해서 읽기만 하면 그 원리가 저절로 이해되어 명리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는 평을 받았다. 자신의 운명을 읽고 삶의 혜안을 갖게...
이 책은 교육열 높기로 소문난 강남 한가운데서 25년간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입시 컨설턴트가 수행평가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축적한 명문대 합격 글쓰기 비법을 담아놓은 책이다.
베껴 쓰기 훈련을 시작으로 단어·문장·단락 등 글을 구성하는 요소 파악하기, 마인드맵으로 글의 뼈대 세우기, 글의...
황제이자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삶과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다
황제이자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사색과 성찰을 담은 『명상록』에는 배움, 인생, 운명, 죽음, 인간의 본성, 자연, 우주, 선악, 영혼, 도덕 등에 대한 스토아적 사상이 기술되어 있다. 스토아 철학은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할 수밖에 없음이 자연의 이치이므로, 인간도 육체적 욕망에 몸을 맡기지 말고 불굴의 의지로 국가 안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다하는 것이 본연의 의무라는 도덕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마르쿠스의 생각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독교 사상, 그리고 루소와 칸트와 J. S. 밀은 물론 괴테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양철학과 서양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서양문화란 마르쿠스의 가르침을 더 심화시키고 확대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