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레이첼 카슨, 스티브 잡스… 리더의 책장에서 찾은 성공의 열쇠
★ 아무렇게나 읽지 말라! 아이디어와 영감을 발굴하는 천재들의 독서법
★ 밀레니얼 프리워커 드로우앤드류 강력 추천!
시대를 앞서간 탁월한 사람들의 책꽂이에는 무슨 책이 꽂혀 있을까? 평범할 수도 있었던 그들이 결정적인 걸음을 내딛는 데 작용한 독서 경험은 어떤 것이었을까? 『레버리지 독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락 오바마,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등 뛰어난 다독가 스무여 명의 ‘인생 책’을 분석한 이 책은 스스로를 발전시킬 힘을 원하는 이들에게 그야말로 지렛대가 되어줄 흡인력 있는 인문서이자 자기계발서다.
『모비 딕』을 읽으며 글쓰기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 호소력 넘치는 문체를 확립한 레이첼 카슨, 『훌륭한 질문에 대한 간략한 견해』에서 ‘환생’이라는 아이디어를 발견하여 경영 전략을 세운 헨리 포드, 『현명한 투자자』를 통해 가치투자 기술을 연마한 워런 버핏까지, 비범한 인물들의 독서 및 인생 스토리가 실타래에 꿰여 있다.
반짝이는 매체와 콘텐츠가 수없이 쏟아지는 와중에 굳이 ‘책’을 읽어야 하느냐는 의문이 자연스러운 이 시대에, 수많은 리더가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로 너나 할 것 없이 독서를 꼽는 것은 흥미로운 지점이다. 철학자이자 서평가, 『레버리지 독서』의 저자인 마틴 코언은 이렇게 짚는다. “많은 사람이 책을 읽지만, 적극적인 독서는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해낸다.”
『레버리지 독서』에서 펼치는 분명한 관점과 풍부한 설명을 빌려 각자의 목표와 열망, 꿈과 환상에 직접 닿아오는 적극적 독서의 놀라운 힘을 알아보자. 세상을 바꾼 저 거인들의 서가를 종횡무진 둘러보다 보면 성취와 영감의 레버리지가 될 자기만의 인생 책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대표작 『레베카』. 1938년 출간 이후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미스터리의 고전으로, 그해 전미 도서상을 수상했다. 최근 국내 관객에게 첫선을 보인 뮤지컬 《레베카》의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화려한 저택... 하지만 맨덜리에는 아름답고 완벽한 귀부인이었던 죽은 전 부인 레베카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동서양 최고의 지성들이 저술한 인류의 위대한 지적 유산을 담아낸『살림 클래식』제3권. 20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 가운데 한 명인 엠마뉘엘 레비나스의 전기를 번역한 책이다. 번역은 1994년에 간행된 초판을 이용하였으며, 2006년 판에 보충된 저자 후기와 몇 권의 참고 문헌을 덧붙였다.
전기 작가...
“모두가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영국 16개 출판사 경쟁 후 사상 최고 계약금 한화 25억 원에 출판 계약
애플TV 8부작 드라마화 확정된 올해의 소설
“2022년 최고의 책(리얼 심플)”, “올해의 출판 센세이션(더 타임스)”, “여성의 시간이다(BBC라디오)” 이외에도 수없이 많은 찬사를 받으며 눈부시게 데뷔한 소설가 보니 가머스는 올해로 예순다섯 살 생일을 맞은 노장이다. 작가 경력이 없는 카피라이터였던 그녀의 데뷔는 세계를 놀라게 했다. 소설이 출간되기도 전인 2020년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가장 큰 화제 몰이를 한 소설은 보니 가머스의 원고 『레슨 인 케미스트리』였다.
원고가 공개된 지 2주 만에 22개국에 번역 판권이 수출되었을 뿐 아니라 “국적불문 모든 사람의 관점에서 완벽한 명작”, “모두가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코로나를 피해 줌으로, 메일로, 전화로 이야기하는 와중 누구도 이 소설이 올해의 책임을 의심하지 않았다”라는 평과 함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영국에서는 16개의 출판사가 경쟁한 뒤 데뷔작 사상 가장 높은 계약금인 200만 달러(한화 약 25억)에 출판권이 계약되었다. 출간 후에도 유례없는 평점 고공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출간 두 달 만에 평점이 만 개를 돌파하며 아마존 4.7점, 굿리즈 4.5점을 기록했다. 또한 애플TV에서 브리 라슨 주연으로 동명의 8부작 드라마 촬영에 돌입했다.
우리말로 ‘화학개론 수업’, ‘화학에서 배운 것’ 정도로 풀이되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레슨 인 케미스트리』의 주인공은 화학자다. 여성 과학자가 거의 없던 1950~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주인공 엘리자베스 조트가 파도를 딛고 일어나는 서퍼처럼 인생에서 필연적인 역경에 맞서는 과정을 통해 좌절하지 않는 인간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종합하여 가장 이상적인 레짐(Regime)을 정리한 레오 스트라우스의 정치철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레오 스트라우스 말에 따르면 "국가는 인습에 의해 하나로 합쳐진 집합체"이다. 그는 가장 이상적인 정치 체제 국가는 국민을 억누르지 않고, 국가 속에 사는 시민들의 상호 존중을 통해 합의를 이루는 것으로 생각했다. 국가든 집단이든 각기 자신들만의 이기심을 추구해서는 좋은 정치 제제를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