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건강 비법서이자 마라톤 예찬서. 현재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해설사로 금융소외계층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컨설턴트 및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 이종욱이 《뛰니까 살맛 납니다》를 세상에 내놓는다. 일에 대한 욕심으로 무리하다 보니 뇌출혈로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까지 겪었지만, 운명처럼 찾아온 운동인 마라톤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이 책에는 뇌졸중 진단 후 매주 100km를 달리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경험을 담았다. 인생에도 정답이 없듯이 마라톤에도 정답은 없다.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비법은 자신에 맞게 적용해 건강과 자존감을 모두 지키는 달리는 즐거움을 맛보기를 기원한다.
책은 경영컨설턴트인 저자가 자신의 샐러리맨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사회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직업에서 밥벌이 이상의 그 무언가를 찾으라고 이야기하며 조직생활에서 경험을 쌓고 인맥을 늘리며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는 60가지의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어떤 경기도 내내 전력질주할 필요는 없다야구도 인생도 페이스 조절이 중요하다!“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의 유명 야구선수 요기 베라의 이 말은 야구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말이다. 흔히 인생을 야구에 비유한다. 그만큼 유사한 점이 많다는 방증일 터. 야구를 통해 인생을...
현장경영, 소통경영에서 기업의 미래를 찾는다!『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는 스물일곱 살에 창업해 33년간 기계공업 분야라는 한 길을 걸어온 S&T그룹 최평규 회장의 경영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2003년 이후 현장경영을 해오면서 기업과 사회, 기업과 역사에 관해 젊은이들과 주고받은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