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식스팩』은 대한민국 대표 영화 번역 작가 이미도가 책과 영화와 영어에서 배우고 깨달은 ‘창조적 상상력’의 ABC를 통해 우리의 삶을 창의적으로 변화시켜줄 ‘식스팩 트레이닝 매뉴얼’을 제시한 책이다. 식스팩 트레이닝 3단계를 바탕으로 선도자가 궁극의 경쟁 무기인 시대에 독자들이 창조적...
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에서 출발해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과 작동 원리, 나아가 최신 교육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소개해 부모와 아이가 프로그래밍... 알파고의 핵심은 인공지능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컴퓨터 프로그램, 즉 ‘소프트웨어’ 로 코딩을 기본으로 한다.
19세기 말~20세기 초, 산업혁명...
침팬지도 인스타그램은 한다!
처음부터 인간의 뇌는 유전적으로 독서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 침팬지와 분리된 호모사피엔스 이후 후천적으로 가지게 된 능력이다. 인간의 뇌는 진화를 거듭하면서 독서할 수 있는 새로운 회로를 더하여 배선을 바꾼 것이다. 이렇게 독서를 위한 뇌 회로망을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뇌는 창조적이고 똑똑한 뇌로 바뀌었다. 따라서 인간은 태어나 글자를 익히고 독서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고된 노력과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뇌 신경회로들이 새롭게 창출되고 더욱 복잡하게 확장되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뇌로 변화를 거듭해 온 것이다. 결론은 이것이다. 독서를 하면 정말 뇌가 좋아진다.
많은 학자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실제로 독서를 통해 뇌를 좋게 만든 이들은 수 도 없이 많다. 정약용, 세종대왕, 레오나르도 다빈치, 존 스튜어트 밀,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런 버핏, 벤저민 프랭클린 등은 독서를 통해 천재가 되어 본인의 인생이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꾼 거장들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뇌 교육학 박사인 저자가 이들의 천재적인 독서방법을 소개하고. 올바른 독서법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뇌도 100세까지 성장하여 더 똑똑한 뇌로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열심히만 하지 말고 제대로 일하라!
『똑바로 일하라』는 업무에 대한 마인드와 태도에 있는 잘못된 점을 짚어내고, 이에 대한 오류를 수정함으로서 좀 더 효율적인 업무 처리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기본만을 지켜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작은 회사’를 이룩한 저자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통해 일의 시작, 계획, 성과, 싸움의 기술, 차이 등 업무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를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지 풀어놓는다. 모든 일은 핵심만 짚어서 해야 한다는 것, 실패는 교훈이 아니고 그냥 실수라는 것, 열 개를 대충하느니 하나라도 제대로 하라는 등 촌철살인의 한마디를 던진다. 또한 각 내용에 따른 글자를 시선을 사로잡으면서도 유쾌한 일러스트 방식으로 표현하였다. 업무에 대한 ‘기본’을 이미지화하여 마음속에 쉽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해두의 한국소설『똑바로 좀 하시오』. 구정연휴 전날 수혁은 고등학교 동창 병만으로부터 급히 군산터미널로 와달라는 전화를 받고 달려간다. 병만의 목소리가 불과 몇 시간 전과 달리 몹시 다급하고 떨리고 있었다. 뭔가 불안한 심정으로 달려간 수혁은 병만의 승용차 뒷좌석에서 항공포를 턱까지 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