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는 쉽게 오지 않는다》는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노학자의 진심어린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동안 미래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있었지만 환경, 에너지, 세계 패권 전망 등 부분적인 전망에 국한되었을 뿐, 미래를 포괄적이면서도 전체적으로 그린 그림이 없다는 것도 책을...
“매일 쓰는 단어 하나만 달라져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다”
김애란, 양귀자, 박완서, 클레어 키건, 헤르만 헤세까지
100개의 명작품으로 익히는 어른의 어휘력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인문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의 후속작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이 출간됐다.
최근 어휘력 부족, 문해력 저하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검증된 문장을 직접 필사하며, 머리와 마음에 새기는 것이다.
이 책은 요즘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김애란, 양귀자, 클레어 키건부터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박완서, 박경리, 알랭 드 보통, 헤르만 헤세까지, 글쓰기 대가들이 남긴 작품 100편을 엄선해 하루 한 장씩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따라 쓰기만 해도 어휘력, 문해력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희미하게 느껴졌던 세상이 선명하게 와닿는 경험도 하게 될 것이다.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응급의학과, 내과학 전문의 댄 모하임의『내 삶을 완성하는 더 나은 죽음』은 존엄한 죽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이 책은 존엄사와 안락사를 둘러싼 논란을 다루기보다 어떻게 하면 회생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서 환자가 의학적 치료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50만 독자가 감동한 『내려놓음』의 두 번째 이야기.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래서 여전히 힘들어도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진정하고 더 깊고 온전한 내려놓음의 진실을 찾아 아는 것이 필요하다. 신자는 물론 비신자에게까지 ‘내려놓음’의 열풍을...
세계사 교과서가 놓친 더 넓은 세계의 역사. 2007년 출간되어 역사 교사들과 독자의 큰 호응을 받았던 《오류와 편견으로 가득한 세계사 교과서 바로잡기》의 필진이 다시 뭉쳤다. 기존 교과서의 오류와 편견을 극복하는 데 길잡이로 삼을 만한 책을 만들어달라는 역사 교사들의 요청에 대한 17년 만의 응답이다.
지구상에서 인류가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범위를 ‘세계’라 할 때, 대략 세계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지역이 이른바 ‘세계사’에서 소외되어 있다. 소외되었던 3분의 2의 세계사를 옹골지게 정리한 필진은 ‘가진 자, 지배자, 식민 강국’의 시선에서 벗어나 세계 곳곳에서 자신들의 역사를 절절히 만들어갔던 주체자들의 자리에서 더 넓은 시야를 열어보고자 한다. 기존 자료를 취합해 새로 그린 역사지도 56장과 다채로운 도판 235장을 컬러로 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