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하고 재미있는 언어,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해설로 이론의 딱딱한 틀을 깨고 과학의 신비를 깨닫게하는 과학교양서!
이 책은 먼저 각종 프랙탈의 기초 지식과 특성을 소개한다. 프랙탈 드래건, 코흐의 눈송이 등 선형 반복법으로 생기는 프랙탈과 비선형 방법으로 생기는 만델브로트 집합, 줄리아 집합 등을 아우른다. 이런 사례들을 통해 상사성 및 프랙탈 차원의 소개하고, 카오스 현상의 발전 역사를 따라 푸앵카레의 삼체문제, 로렌츠의 나비효과 등 이야기와 흥미로운 뉴스거리를 펼쳐 신기한 카오스 이론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더 나아가 간단한 혼동 시스템인 로지스틱 사상(Logistic map)에 대한 탐구를 통해 분기이론, 안정성, 파이겐바움 상수 등 개념을 자세히 소개한다. 후반 부분에서는 각 분야에서 프랙탈과 카오스의 응용과 전망, 플랙탈과 카오스의 관계, 프랙탈 및 카오스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발전해 온 비선형 과학에 대해 소개한다.
화제의 다음웹툰 [나빌레라] 전 5권 완간 세트 출간!
“나이 일흔, 도전을 시작했다. 나이 스물셋... [나빌레라]는 노인과 발레라는 낯선 설정이지만 등장인물의 생생한 이야기가 보는 독자들에게 동감과... 위로해주는 사랑스러운 만화이다. [나빌레라] 완간 세트는 세트용 박스를 제작하여 소장가치를 한층 높였다.
분노는 나쁜 감정이 아닐 수 있다!『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는 우리가 ‘나쁘다’고 말하는 나쁜 감정들에 대한 변론이다. 사람들이 나쁜 감정을 드러내는 이유는 자신의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반작용으로 드러내는 감정이라고 저자 권수영 교수는 설명한다. 그래서 이 책은 분노와 미움과 짜증처럼 나쁜...
심리학자인 저자는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에서 나쁜 감정은 그 활용법만 익힌다면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강력한 삶의 무기이자 원동력이 된다고 조언하면서, 일상생활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처세의 지침을 제시하고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한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고칠 수 없다고 생각되던 병도 과학자들이 끈질긴 연구와 실험을 한 덕에 치료법과 약이 개발되었다. 그런데 과학은 정말 위험에 빠진 우리를 살린 슈퍼맨 같은 존재이기만 한 걸까? 『나쁜 과학자들』은 위대한 발견 뒤에 감춰져 있던 과학의 추하고 부끄러운 민낯을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