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내신, 수능, 논술, 한 권으로 준비한다!≫ “어렵고 지겨웠던 시가 쉬워진다” “교과서를 만든 시인들”에서는 중·고등학교 국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시인 20명의 80여 편의 시 작품을 뽑아 시인이 살아온 현실을 통해, 시를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중·고등학교 국어교과서, 18종 문학교과서...
생명 현상이 일어나는 그리고 생명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단위인 세포에 대해 이야기한 책. 세포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 정의에서부터, 단세포 생물과 다세포 생물의 이야기, 세포 분열과 복제 동물, 세포의 구성 물질과 형태, 식물세포와 동물 세포의 차이, 세포의 진화와 변이, DNA와 RNA의 개념, 세포의...
나는 죄수들에게 책을 빌려주었고, 그들은 나에게 인생을 선물했다!보스턴 교도소의 책쟁이 사서와 재소자들의 이야기를 담은『교도소 도서관』. 유태계 미국인으로 정통 유태교 집안에서 자라나 부고 기사를 쓰며 살아가던 저자가 자신을 다그치는 랍비의 충고에 대한 반발심으로 교도소 도서관 사서가...
현 사회에서 범죄에 대한 우려의 시각은 어디에나 산적해 있다. 사회가 존재하는 한 범죄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그에 대한 처벌 또한 피할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리 사회는 범죄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재사회화를 진행하기 위해서 많은 것에 투자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저자는 현재의 열악한 환경에서는 범죄율을 낮추는 것, 재사회화 성공률을 높이는 것 그 무엇도 해낼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바야흐로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빠르게 적응하는 자와 조직만이 살아남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범죄와 관련된 관계부처 또한 지금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고 사고와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
이 책에는 교도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설명부터 교도소의 시스템, 관계 부처가 취해야 할 태도, 수형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