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의 개정판이다. 시각 자료가 대폭 개선, 추가되어 역사적 지식도 얻고 책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떻게 살았을까’ 시리즈답게 고려 시대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추면서 당시의 역사상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내용이 갖추어져 있다. 당시의 굵직한 정치적 사건들과 함께 황제국 체제를 지향했던 고려의 제도적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고 여러 차례 북방 민족의 침입에 맞서 싸우며 생활했던 고려 민중?..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살펴보는 책. 고려시대 사람들의 집단심성과 인습ㆍ관행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당대의 인간과 사회를 더욱 역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 변화하는 것보다는 변화가 더딘 측면, 즉 일상적인 삶의 모습, 오래된 가치관과 생각 등을 다루고 있다. [양장본]
향후 우리 사회가 직면할 가장 세찬 파고 중 하나, 그렇지만 그 대응은 매우 미진해 옹색한 해법밖에 마련하지 못한 현실 그 문제는 바로 ‘고령화’이다.
고령사회의 출현이 부동산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은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전망은 과연 얼마나 정확한가? 충분한 실증적 근거를 갖고 있는가? 사실 이에 대해 적지 않은 학술연구가 진행되었으나, 그 결과들은 아직 우리 사회에 충분히 전달되지 않고 있다. 이에 본 고는 고령화가 주택, 부동산, 도시 등에 걸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정확한 연구결과들을 풍부하게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토대로 독자들은 고령사회에 대한 다양한 전망과 예측들에 대해 논리적으로 탄탄한 시각과 통찰력을 기초로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본 도서가 고령사회와 부동산에 대해 향후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한 지침서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
2019년,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 된다. 고령화 속도는 '세계 1위'다. 구체적으로 2030년에는 인구 5명중 1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다. 출산율은... 저자들은 이런 고령화 사회가 국가와 개인에게 시한폭탄으로 다가온다고 주장한다. 장수(長壽)는 인류의 짐으로 바뀌게 되며 저출산과 고령화는 청년세대의...
b'희대의 이야기꾼' 천명관이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b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고래』의 작가 천명관의 두 번째 장편소설. 한 가족 안에서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벌이는 온갖 사건사고와 그들간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유쾌하면서도 애틋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고령화 가족'에는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