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공부할수록 궁금한 49가지를 해결해주는 책.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해하거나 의아해한 문제들을 켱쾌하게 해결해주고 있다. 또한 책 곳곳에 TIP을 덧붙여 성경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죽기 직전 화개한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 있나요?>, <동성애자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인공 도시 바이슬 시티에 숨겨진 비밀!
열다섯 살 소녀 작가 김성령이 그려낸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 『바이슬 시티』. ‘바이슬 시티’라는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거대 권력에 맞서 사회를 개혁하려는 십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십대의 시선으로 예리하게 파헤친 사회의 부조리를 뛰어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미국 동부 끝에 위치한 인공 섬 도시, 바이슬 시티. 미국은 범죄 조직들을 이곳에 몰아놓고 본토와의 소통을 철저히 막아 버린다. 바이슬 시티에서 범죄 조직의 활동은 공공연한 비밀이 되고, 언론과 정부 등 모든 것이 조직과 연계되어 있다. 자신의 친구가 바이슬 시티 권력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 사실을 알게 된 데미안은 친구가 못다 이룬 개혁을 실현시키기 위해 바이슬 시티로 잠입하는데….
과학 기술은 물론이고 바이오 기술 역시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SF 소설이나 영화의 수식어로나 등장할 법한 ‘바이오 테크놀로지’라는 단어는 더 이상 공상 속에 있지 않다. 바이오 기술은 지금도 발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떤 놀라운 기술이 등장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렇게 눈부시게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도, 인류는 여전히 질병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교통사고를 포함해 어떤 사망자보다 많고, AIDS는 여전히 완치할 수 없다. 치매는 또 어떤가. 더욱이 우리는 감기나 독감조차도 완벽히 정복하지 못했다.
특히 지난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며, 바이러스의 공격이 얼마나 공포스러운 악몽이 될 수 있는지 뼈저리게 겪어야 했다. 백신을 개발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새삼 신약 개발이 얼마나 지난하고 힘든 과정인지도 절절히 깨달았다.
우리 은하를 넘어선 또 다른 우주를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로 과학과 기술이 발전한 이 시대에도 여전히 정복하지 못한 소우주, 인체.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은 DNA를 다루면서도 여전히 질병과 싸우는 현 상황에서, 《바이오 신약 혁명》은 바이오 기술의 핵심과 한계, 이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 기술을 살펴보고, 바이오 기술의 혁신이 불러올 보건·의료계의 변화상을 알아본다.
과학 전문 기자인 저자는 전작 《신약 개발 전쟁》에서 오리지널 신약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신약이 바이오 시장에서 판매·유통되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한 데 이어 이 책 《바이오 신약 혁명》에서는 바이오 테크놀로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혁신인 바이오 의약품의 다양한 영역을 소개하고, 앞으로 어떤 바이오 기술이 각광받을지 예측한다.
《바이오 신약 혁명》은 바이오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바이오기업 창업이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관련 학과 전공자들, 제약·바이오 분야에 투자를 고민하는 사람들, 신약 개발과 바이오 의약품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한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뇌공학, 특히 뇌-컴퓨터 접속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생체공학자 임창환 한양대학교 교수의 『바이오닉맨』. 뇌공학을 포함하는 생체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다. 전작인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에서 이미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생체공학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