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는 ‘오답 노트’ 입니다
우리는 왜 민수기를 읽어야 하고 알아야 합니까? 그들의 실패는 오늘날 우리들의 승리를 견인하여 줍니다. 그들의... 민수기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오답 노트’입니다. 민수기의 실패는 말하자면,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승리자가 반드시 가져야 할 ‘오답 노트’...
민어, 복섬, 낚지, 꼬막, 가오리, 준치, 홍어, 주꾸미, 갑오징어, 고등어… 남도 해산물의 잔치다.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 전남의 ‘지도’라는 섬이라 그는 그 해산물을 보고 먹고 느끼며 자랐다. 그런 그가 마침 그 해산물을 요리하는 요리사가 되었다. 그 남도의 식재료들은 요리의 재료로 쓰이다가 드디어...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는 민우.
그런 민우가 학급 반장이 되었답니다.
기죽지 않는 민우의 밝고 명랑한 이야기, 들어볼래요?
초등학교 3학년 민우는 다리가 불편한 장애아입니다. 하지만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하는 민우는 반에서 부회장이 됩니다. 부회장이 된 민우는 환경미화 1등을 차지하면서 아이들에게 인정받게 되고, 회장인 상혁이가 이민을 가면서 회장이 됩니다. 3학년이 바구니 터뜨리기를 하게 된 운동회 날, 민우는 모두 깜짝 놀랄 만한 작전을 가지고 옵니다.
이 책은 조선의 전환기라 할 수 있는 18세기에 주목하면서 이 일련의 정체변동 과정을 민의 영역과 상호 조응관계 속에서 파악하고자 했다. 이 논의를 통해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은 조선은 ‘민의 나라’였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굳건한 뿌리가 조선의 민으로부터 도출되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