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최고의 교사 ‘철학 권하는 선생님’과 함께 읽는 고전의 세계『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EBS 최고의 교사 ‘철학 권하는 선생님’이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36권의 고전과 명저를 통해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고전과 명저가 탄생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상황과...
추락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부모와 교육자, 이 사회는 무엇을 해주어야 할 것인가? 뾰족한 대안 없이 갈팡질팡하고 있는 기성세대에게 세계 3대 석학이라 불리는 윌리엄 데이먼 교수가 따끔하게 일침을 놓는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왜 이것이 중요한가?” “내 삶에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는 청소년 교육에 접근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질문들을 중심에 두지 않는다면 청소년들이 방황하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한다.
청소년들이 순간의 만족을 넘어서 개인의 만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할 만한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목적의 중요성에 대한 부모나 교육계의 인식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상황을 진정으로 안타까워하고, 현 청소년들의 실태를 연구 분석한 윌리엄 데이먼 교수의 목소리는 그렇기 때문에 큰 울림이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삶을 이끌고 이 사회에 이바지 하는 ‘목적’을 가지도록 가르칠 수 있을까? 윌리엄 데이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그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허황된 꿈을 향해 달려가던 한 인간이 결국 무너지고
다시 삶의 진정한 답을 찾기까지의 과정.
박진영, 이제 나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박진영.
그는 노래를 부르고 만들며 가사를 쓰고 음악을 프로듀싱한다. 그리고 회사의 맨 처음이 되어 조직을 이끈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만든 노래들을 부르고 그가 키워낸...
「열린책들 세계문학」 제88권 『무엇을 할 것인가』 상권. 러시아 사회에 무시 못할 영향을 안겨준 니꼴라이 체르니셰프스끼의 장편소설 <무엇을 할 것인가>를 담아냈다. 1863년 러시아에서 처음 출간된 후 레닌을 감동시켰을 뿐 아니라, 뜨로츠끼를 움직여 러시아 혁명을 이끄는 투쟁을 불러일으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