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딸들, 건투를 빈다!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 공지영의 장편소설『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초판, 개정판, 개정신판으로 20여 년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 소설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와 울림을 담고 있다. 착한 여자에 대한 환상, 능력 있는 여자 혹은 똑똑한 여자에...
이럴 때 “무슨 말을 그따위로 하십니까?”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상사에게 차마 할 수 없는 말, 그러나 꼭 하고 싶었던 말 아닌가? 무엇이 문제일까? 바로 대화법 때문이다. 오수향 저자는 말한다.
사람의 마음가짐과 실제 실력이 어떠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과 실력은 대화로...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는 복음적인 크리스천 과학자가 진화 창조론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책이다. ‘신앙과 과학은 서로 충돌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한국 기독교계에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크리스천 과학자의 눈에 이 둘은 상호보완적인 동반자 관계임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신의...
흐르는 세월 앞에서 ‘지금의 나’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소설가 가쿠타 미쓰요는 20대 무렵, ‘예전 같지 않은 몸’에 대해 서로 지지 않고 자랑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조금 의아하기도 했다. 나이가 드는 게 좋은 일은 아닐 텐데, 어떤 점이 저렇게 유쾌한 것일까. 언젠가 다가올 그 시간이 두려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