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굳게 견지하면서도 세상 속의 기독교에 대한 열린 목소리를 높여 온 학자 리처드 마우의 작품, 현대의 기독교가 가지는 과격한 십자군식 승리주의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리스도인이 어떤태도로 공적인 영역에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고민과 탁월한 성찰이 담겨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진리를...
무례한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우아하게 경고하는 방법!『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일상에서 만나는 무례한 사람들, 사람마다 관계마다 심리적 거리가 다르다는 점을 무시하고 갑자기 선을 훅 넘는 사람들에게 감정의 동요 없이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게 할 수 있는 의사표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례한 사람들로부터 휘둘리지 않고, 단단하게 자신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더 이상 상대방의 무례를 받아줄 필요도 없고, 솔직함이라는 명목으로 이해해줄 가치도 없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무례함을 ‘솔직함’이라는 명목으로 포장하는 자존감 도둑들을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저자인 정재훈은 ‘마인드셋’이라는 SNS 계정을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간관계에 대한 속 깊은 조언,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는 책의 핵심 내용을 이렇게 요약한다. ‘계속해서 상대의 무례를 받아준다면, 그 상대는 고마움을 느끼기보다 오히려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더 큰 무례를 저지른다. 그러니, 나 자신을 위해 더 이상 무례한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자.’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은 우리에게 묻는다. 거짓과 비열함 그리고 배려 없는 언행이 성공을 앞당긴다면, 우리 사회가 이를 향해 돌진한다면 개인의 일상은 어떻게 될까? 인간의 품위에 해당하는 모든 규칙을 공공연히 어김으로써 사회적·경제적 성공이 실현된다면 사회의 각 구성원들은 어떤...
피도 눈물도 없이 사람들을 쥐어짜야만 성과가 날까?
리더십 및 자기관리 전문가 크리스틴 포래스가 20여 년간 6대륙의 스타트업부터 《포춘》500대 기업까지 여러 문화권의 기업, 조직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무례함의 비용과 정중함의 효용을 실증적으로 분석해낸 결과를 담은 『무례함의 비용』. 저자는 구글, 픽사, 제넨테크, 익스피디아를 비롯한 《포춘》 500대 기업과 UN, 세계은행, IMF, 미국 노동부, 재무부, 사법부, 국가 안전국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뛰어난 성취를 이뤄낸 개인과 기업에게서 공통적인 성공의 요인을 발견했다. ‘정중한 태도’가 바로 그것이다.
모두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무례함의 비용과 정중함의 효용에 대한 연구, 정중한 솔직함을 습관으로 내면화하는 방법, 정중함을 조직 문화로 확산하는 전략 등을 담고 있다. 1부에서는 무례한 언행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무례함이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악영향을 다양한 실험과 검증을 통해 실증적으로 고찰한다. 2부에서는 예의를 지키면서도 자신의 뜻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정중한 솔직주의 전략을 알아본다.
3부는 개인을 넘어 조직 차원에서 정중한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도록 채용, 미션, 평가, 실행까지 단계별 가이드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관계와 협력이 뿌리를 내리도록 해주는 씨앗을 뿌리고, 더 많은 실적을 창의적으로 내도록 도와주는 정중함의 효용을 새롭게 인식하고 서로에게 정중함을 전파시켜나가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