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서재에서』는 인간과 삶, 세상에 대한 통찰을 담은 인문학적 책 읽기에 빠진 리더들의 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대학 초 감옥에 있을 때 읽었던 책들이 인생 항로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박원순 서울시장, 신문사 근무 시절 매일 점심시간마다 청계천 변을 따라 헌책방에 다녀오곤 했다는...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리더의 심장’이 제대로 뛰고 있는가?
전 세계 리더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은, 현재의 감정과 상황에 대해 개인별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KCG 모델과 8가지 핵심역량을 삶에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알려준다. KCG 모델은 KNOW YOURSELF...
《리더의 아침수업》은 100번의 강연 중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받은 12명의 강사들이 기부한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책으로 엮은 것이다.
책에는 대한민국을 울리고 웃긴 〈응답하라〉시리즈의 주인공 이명한 CJ E&M 국장, 디자인경영과 독특한 기업문화로 주목받고 있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저자는 리더십의 온도를 37. 5도로 설정하고 있다. 왜 37.5도인가. 37.5도는 ‘삶의 개구리 증후군’의 온도이다. 끓는 물에 집어넣은 개구리는 바로 뛰쳐나와 살지만, 물을 서서히 데우는 찬물에 넣은 개구리는 조만간 직면할 위험을 인지하지 못해 결국 죽게 된다는 뜻이다.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위험을 미리...
브레네 브라운의 20년 연구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리더의 용기』에는 생산적인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공감 이끌어내는 방법부터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술,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조직의 회복 탄력성을 기르는 법, 팀원들의 진심 어린 신뢰를 얻어내는 방법까지 리더의 고민을 꿰뚫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