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낭만의 달, 광기의 달』은 달의 생성과 운행 원리부터, 문학과 예술, 과학, 문화 전반에 끼친 영향까지, 달의 거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다. 17세기 천문학자들이 그린 월면도와 NASA가 제공하는 달 사진부터 반 고흐, 고갱 등 세기의 화가들이 그린 달 명화와, 토속적인 달 공예품이나 18세기 유럽 약제상...
“어서 오세요. 우연이 운명이 되는 곳, 달 드링크 서점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러운 순간,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던 그날의 일이
마법처럼 당신 눈앞에 펼쳐진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텀블벅 펀딩 675% 달성! 쏟아지는 독자들의 정식출간 요청!
마침내 탄생한 어른을 위한 완벽한 판타지 동화
항상 지나다니던 평범한 골목길 어딘가쯤.
익숙한 골목 사이로 처음 보는 가게가 하나 보입니다. 어제도, 엊그제도 분명 못 보던 곳인데 말이죠.
가게 이름은 〈달 드링크 서점〉, 작게 〈당신의 인생이 책 한 권과 같다면〉이라는 문구도 보이네요.
지친 하루의 마지막 즈음,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은은한 불빛이 왠지 위로를 건네는 것 같아요.
간판만 봐서는 서점인지, 바(Bar)인지, 카페인지 잘 모르겠지만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 진열장을 가득 채운 술병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술집이었나 보네요.
토끼 귀를 한 종업원이 왜인지 당황하며 서툴게 메뉴판을 건네줍니다.
그런데 메뉴가 꽤나 특이해요. ‘첫사랑의 키스, 많이 보는 소년, 우주 요정…’
고민하던 당신에게, 눈에 확 띄는 메뉴 하나가 보입니다.
곧 푸른 머리칼을 가진 바텐더가 당신에게 칵테일 한 잔을 가져다줍니다.
“손님, 주문하신 이야기 나왔습니다.”
바로 ‘달 라떼’다.
바리스타 문은 자연스럽게 정아에게 달 라떼를 권하고, 그녀의 고민 한 조각과 바리스타 문의 달 조각이 합쳐져 만들어진 달 라떼를 마신 정아는 개운한 기분을 느끼며 정체 모를 자신감을 느낀다. 그녀는 바리스타 문에게 ‘달 라떼’ 이야기를 들으며 묘한 끌림을 느끼고, 커다란...
미국 고등학교 최고 영재들만 참가하는 NASA 주최 과학경시대회인 스페이스 캠프에 도전한 학습장애아들의 이야기. 지능은 정상이지만 뇌기능의 일부 이상으로 읽기, 쓰기, 말하기 등 기본적인 학습에 장애가 있는 학습장애아들. 이 책은 세상의 주변부에 방치된 채 소외를 강요당했던 그들이 스스로의...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척박한 고향과 사랑하는 가족 모두를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백 년 넘게 숲이 없던 코퍼 타운에 숲을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는 잭의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하는 고향을... 잭이 태어난 코퍼 타운은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자라지 않는 척박한 마을이다. 아버지는 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