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미국수학협회 ‘오일러 북 프라이즈’ 수상작!
『이상한 수학책』 저자 벤 올린 추천!
『다정한 수학책』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와 엉뚱하고 유쾌한 스케치를 통해 내면의 수학적 사고를 깨우고 삶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수전 다고스티노는 고등학교 때 미적분 시험을 망치고 10년 동안 수학을 포기했다가, 스스로의 마음속에 수학에 대한 열망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학에서 멀어졌다가 돌고 돌아 다시 수학과 함께하게 된 경험을 통해, 저자는 누구나 수학을 사랑할 수 있고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추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프랙털 구조, 대칭, 퍼지 논리, 매듭 이론, 펜로즈 패턴, 쌍둥이 소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위상 수학, 게임 이론 등 저자가 직접 그린 300개의 스케치와 함께 재미있고 기발한 수학 이야기를 듣다 보면 누구나 내면에 잠자고 있던 수학자가 깨어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말뿐인 다양성 관리가 아닌 진정한 포용으로 넘어가는 방법에 관한 보기 드물게 유용한 책
_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싱크 어게인》 저자
★★★힘들지만 모든 기업이 반드시 ‘가야 할 여정’으로 안내하는 단 하나의 로드맵!
_짐 클리프턴, 갤럽 회장
인텔, 구글, 나이키, 슬랙 ……
세계 기업은 왜 ESG를 넘어 DEI로 가고 있는가?
끊임없이 혁신에 성공하며 진화하는 조직의
DEI 전략과 실행을 들여다보다!
다양성(Diversity): 인적 구성 및 인지적 다양성을 지향하고 포괄하는 구조
형평성(Equity): 모두가 출발선이 같지 않음을 고려하는 공평하고 공정한 체계
포용성(Inclusion): 환대, 존중, 지지라는 감정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
DEI는 우리에겐 아직 낯설지만, 세계적으로는 이미 뜨거운 키워드다. 구글, 메타, 아마존, 넷플릭스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은 물론이고,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의 80%가 ‘다양성과 포용(Diversity&Inclusion: D&I)’ 또는 ‘다양성, 형평, 포용(Diversity, Equity, Inclusion: DEI)’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
한국은 어떤가? 근래 ESG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선도적으로 DEI에 주목하는 기업들이 있긴 하지만, 아쉽게도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보여주기에 그친다고 평가받는 수준이다. 사실 급박한 경기불황 같은 불확실성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 “다양한 인력이 평등하게 일하기 좋은 포용적인 직장”을 만든다는 게 지금 반드시 추구해야 할 지상 과제인지 확신하긴 어렵겠다.
DEI 전문가인 저자 엘라 F. 워싱턴은 《다정한 조직이 살아남는다(The Necessary Journey,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에서 이에 자신 있게 제안한다.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은 실제로 기업을 더 강하게 만든다.” 전 세계 수백 개 기업을 컨설팅해온 경험으로, 또 최근 수많은 기업이 DEI에 보여준 진지한 관심으로 이를 확인했다. ‘베스트 바이(Best Buy)’(8장)는 그 대표 사례다. 자사 주식 가치가 40%나 하락한 위기에서 오히려 DEI 경영을 과감하게 펼치면서, 몇 년 만에 주가가 치솟고 직원 이직률이 감소하며 일하기 좋은 회사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다.
포용적인 문화에서 혁신의 가능성은 6배나 높다.
생각의 다양성은 팀의 혁신을 20% 높이고 위험을 30% 감소시킨다. _본문 중에서
저자는 DEI를 ‘가야 할 여정(Necessary Journey)’이라고 표현한다. 아직 가보지 않은 그 길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수많은 질문에 답하고자 평생의 DEI 연구를 집대성해 이 책을 썼다. 그 여정의 출발점부터 시작해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겹겹이 쌓아온 9개 기업의 이야기를 모았다. ‘인식’, ‘순응,’ ‘전술,’ ‘통합,’ ‘지속’의 다섯 단계로 나누어 분석하며, 단계별 도전과제와 실제 해결 사례를 소개한다. 기업마다 환경과 조직 특성 및 형편에 따라 자신만의 DEI 전략을 구축해야 하는 게 현실이다. DEI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고 머뭇거렸던 리더라면, 현 위치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참고하며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도 소개한 기업 ‘슬랙(SLAG)’(2장)의 글로벌 매니저 레이철 웨스트필드는 업계 4위인 컨설팅 업계를 떠나 당시 스타트업이던 슬랙을 택한 이유가 ‘늘 진정한 나 자신일 수 있겠다는 느낌’ 때문이었다고 회고한다. 이렇듯 회사가 나를 지지해준다고 믿고, 회사의 여정을 자신의 일로 여기는 직원을 만드는 비결 그리고 그 효과는 과연 무엇일까? 평생직장이 사라진 사회적 배경에 더해 직원들이 최소한의 일만 하는 ‘조용한 퇴직’이 심각한 화두가 된 오늘날, 새로운 기업 문화와 성장 동력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 풍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리라 기대한다.
‘라는 평론가 신형철의 추천사에서 알 수 있듯, 『다정한 편견』은 노근리 평화문학상, 백신애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소설가 손홍규가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써내려간 산문집이다. 지난 2008년부터 3년 반 동안 일간지에 연재했던 칼럼 〈손홍규의 로그인〉을 묶은 것으로, 당시에 썼던 180여...
★〈유퀴즈〉, 〈세바시〉 화제의 주인공!
“체력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前 구글 디렉터 로이스 김
하고 싶은 일을 지치지 않고 오래 일하기 위한 체력 안내서!
이제 젊을 때 연금저축 납입하듯 꾸준히 체력을 쌓아야 한다!
로이스 김. 그녀가 구글에서 일하기 위해 실리콘밸리로 떠났을 때, 우리는 두 가지에 놀랐다. 하나는 구글 최초의 비원어민 디렉터라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녀의 나이가 다들 은퇴를 고민하는 50살이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모든 일의 비결로 ‘체력’을 꼽으며 ‘체력이 곧 실력’임을 강조한다. 우리가 연금저축 납입하듯 체력을 쌓아야 하는 이유다.
그녀는 30년 이상 하이퍼포머로 일하며 워킹맘이자 직장인으로서 결국 운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의 바쁨과 힘듦에 공감한다. 이 책에는 누구보다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체력을 기르기 위한 그녀의 고군분투가 담겨 있다. 그녀 역시 자칭 운동꽝이지만 검도, 수영, 달리기, 에어로빅, 등산, K팝 댄스, 근력운동까지 다양한 운동을 하며 느리지만 꾸준히 체력을 쌓아왔다.
그래서 어느 책에도 없는 ‘다정한 운동 조언’을 당신에게 드리려고 한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수 있는 현실 운동 팁이다. 땀이 나지 않아도, 하루 10분이더라도 괜찮다. 퇴근 후엔 침대와 물아일체가 되고, 잠을 자도 자도 피곤하고, 아침 알람을 들을 때마다 몸서리를 치는 당신. 다른 사람이 던진 별거아닌 한마디에도 왠지 모르게 짜증이 치솟고, 일의 능률도 점점 떨어진다면 이제 이 책을 따라 일도, 관계도, 인생도 변화시키는 ‘체력’이라는 무기를 가져 보자.
사랑과 연결의 힘은 언제나 조용히 승리한다.
현대의학이 가르쳐주지 않는 건강한 삶을 위한 다정함의 놀라운 과학
* 《사이언스》가 주목한 연구 결과!
*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주요 언론이 선정한 화제의 책!
* 정재승 교수, 아서 바스키 하버드의대 교수 등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