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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검색결과 (도서 26753 | 독후감 106,320)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관련독후감 17
    ‘21세기 다윈의 계승자’인 브라이언 헤어와 버네사 우즈는 이에 대해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라는 답을 내놓는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가장 강한 최적자가 살아남는다’는 ‘적자생존’의 통념에 반기를 들며 최후의 생존자는 친화력이 좋은 다정한 자였다고 말하는 한편, 친화력의 이면에 있는 외집단을...
  •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말투와 태도에 관하여)
    |이재은|관련독후감 4
    “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 이재은 아나운서의 같은 말도 호감 가게 하는 따뜻한 말하기 수업 ★〈뉴스데스크〉 이재은 아나운서의 신작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30가지 언어습관 ★내 말투를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수록 ★말ㆍ태도ㆍ마인드를 단단하게 만드는 멘토링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를 만나든 상대를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다정한 말투의 힘! 〈뉴스데스크〉 앵커이자 MBC 간판 아나운서인 저자는 10년 넘게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말’에 대해 관찰해왔다. 그 과정에서 ‘또 만나고 싶은 매력적인 사람’의 화법이 따로 있음을 깨달았다. 그런 사람은 바로 ‘똑똑한 말’이 아닌 ‘다정한 말’로 소통하고 있었다. 다정한 말하기는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사람을 마주하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평소 말하는 게 어려워 대화를 피해왔다면, 할 말은 다 하면서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다면, 말주변은 없지만 매력적인 사람으로 남고 싶다면 이재은 아나운서의 따뜻한 말하기 수업을 들어보자.
  • 다정한 무관심 (함께 살기 위한 개인주의 연습)
    |한승혜|관련독후감 1
    편 가르기와 혐오, 배제를 넘어 더 나은 세상으로 가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에 관하여 “우리는 모두 개인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에서 구조의 문제를 짚어내는 칼럼니스트 한승혜의 예리한 시각!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해주는 책! 이 책의 저자 한승혜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혐오와 차별, 갑질을 넘어 조금이라도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면 ‘개인주의’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어떤 사안이든 입체적으로 관찰하고,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칼럼니스트로 유명하다. 그의 글은 매우 사적인 이야기나 영화와 책 이야기에서 시작해 자연스럽게 사회의 구조와 모순을 드러낸다. 저자는 풍부한 이야기를 통해 나답게 살기 위해, 그리고 타인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위해 개인주의라는 태도가 얼마나 유용한지 들려준다. 개인주의자가 되기란 쉽지 않다. 우선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하고, 타인들도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어야 한다. 나 역시 타인의 정체성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집단주의에 익숙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주의를 연습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 실린 42편의 예리하고도 따뜻한 글을 읽고 나면 개인주의자의 시선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게 것이다. 그렇게 모두가 ‘개인’으로 존재하면서 서로 연대하며 함께 살 때 우리는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
    |이해인|관련독후감 4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를 만드는 중심에는 늘 ‘다정함’이 있다.” 베스트셀러 《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로 수많은 독자에게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며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전한 이해인 작가가 2년 만에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로 돌아왔다. 첫 번째 책에서 감정의 흐름과 그 결과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관계를 형성하는지를 탐구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다정함이 사람들 간의 신뢰를 쌓고, 갈등을 해결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임을 이야기한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는 이해인 작가가 직접 경험한 ‘다정함’의 진정성과 그 힘을 담은 책이다. 작가는 다정함이 단순한 성격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고, 갈등을 해결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다정함을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로 정의하며, 그것이 관계 속에서 어떻게 신뢰를 구축하고, 더욱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가는지를 설명한다. 작가는 다정함이 단순히 외적인 예의나 감정의 표현을 넘어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고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다정한 말 한마디’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작은 변화가 어떻게 큰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안, 갈등, 오해의 근본적인 원인을 살피고, 그것이 어떻게 다정한 태도로 해결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다정함은 사람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신뢰를 쌓는 데 필수적인 요소일 뿐만 아니라, 삶의 중요한 기회를 창출하는 열쇠가 된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는 관계에서 더 가까운 사람을 만들고, 내가 원하는 바를 전달하며,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전하는 책이다. 다정함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 믿음을 더욱 확고히 만들어 줄 것이다.
  • 다정한 세계를 위한 공부 (이기적인 세상에서 행복한 이타주의자로 사는 법)
    |니콜 칼리스|관련독후감 2
    재난 영화 속 이기적 인간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왜 사고와 재난이 닥칠 때마다 대가 없이 남을 돕는가? 이기적인 세상에서 행복한 이타주의자로 사는 법 미국 보건의료 기자협회상 수상자이자 과학과 건강을 다루는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10년간 연구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팬데믹, 자연재해, 전쟁 등 위기 상황에서 사람들이 아무런 대가 없이 서로를 돕고, 그 과정에서 소속감과 행복을 느끼는 이유를 신경과학·심리학·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새로운 인식의 장으로 초대하는 책이다. 또한, 이타주의적인 마음과 행동이 내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나아가 내 주변인이나 사회에는 어떤 이득이 생기는지도 함께 살펴보았다. 종종 재난 영화를 보면 혼자만 살아남기 위해 남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이기적으로 구는 소위 ‘빌런’이 등장한다. 하지만 전 세계적 재난 상황에 닥쳤을 때 실제로도 나 혼자 살아남기 위해 나쁘게 행동하는 빌런이 등장하고, 사회 질서 역시 흔적도 없이 무너져 내리고 말까? 저자는 이에 대해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한다. 독일 막스 플랑크 진화 인류학 연구소의 펠릭스 바르네켄과 마이클 토마셀로는 2006년 《사이언스》지를 통해 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 연구진은 유아들 앞에서 일부러 빨래집게를 떨어뜨리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은근하게 보낸다. 그러자 거의 모든 유아가 도와주려고 반응했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아주 어린 아이들조차도 타인의 문제 해결을 돕고자 하는 ‘본능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는 과학자들이 약 100년간 연구해 온 인간 진화에서의 이타심, 협력, 친절의 역할에 관한 답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위기에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확인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위기는 그 규모가 어떻든 간에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힘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현상에는 사회학적 이유와 생물학적 이유가 모두 작용한다. 인간은 무리 지어 진화해 왔고, 생존에 있어서 숫자는 강력한 힘을 지닌다. 위기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는 친절 행위는 베푸는 사람과 받는 사람 양쪽 모두의 과도하게 활성화된 신경계를 진정시킬 수도 있다. 결국 이타적인 행동은 개인과 사회를 동시에 성장시키고 강하게 한다. 이는 개인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며, 이것이 뒷받침되어야 외로움, 고립, 소속감 부재 같은 개인의 위기도 함께 극복할 수 있다. 결국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어야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진다’라고 말하는 책이다. 최근 여러 사회적 사건을 통해 연대와 공감, 배려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 책은 뭉치면 강해진다는 진리의 바탕에 깔린 ‘어떻게 하면 뭉칠 수 있는가’, ‘왜 뭉치게 되는가’, ‘뭉치면 무엇이 바뀌는가’를 이해하고 행복한 이타주의자가 되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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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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