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문지 월간 <포토넷>에서 열네 달 동안 별책 부록으로 연재했던 「우리 시대를 보는 눈」이 새롭게 편집되어 『우리가 사랑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14인 1, 2』 두 권의 책으로 엮였다. 지난 10년 사이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작업 활동을 펼친 다큐멘터리 사진가 성남훈, 서헌강, 류은규, 강재훈...
사진 전문지 월간 <포토넷>에서 열네 달 동안 별책 부록으로 연재했던 「우리 시대를 보는 눈」이 새롭게 편집되어 『우리가 사랑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14인 1, 2』 두 권의 책으로 엮였다. 지난 10년 사이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작업 활동을 펼친 다큐멘터리 사진가 성남훈, 서헌강, 류은규, 강재훈...
『다큐멘터리 사진을 말하다』은 50여 년 동안 쉬지 않고 휴먼 다큐멘터리를 창조해 낸 최민식 작가의 사진집이다. 이 책에서는 평생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고 낮은 곳으로 시선을 둔 그의 철학과 고집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책 속에 수록된 사진을 통해 인간 군상의 삶과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다.
『다큐멘터리 스타일』은 10개 다큐멘터리는 감독이 카메라나 편집을 통해 추구하려고 했던 가치들은 물론이고, 그러한 가치들을 획득하기 위한 접근 방식에서 매우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한 작품들을 다룬다. 무엇보다 진실을 추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보여 주고 있다. 다큐멘터리는 ‘예술과...
▶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반딧불의 묘>를 연상시킨다. 그날 그 시각, 히로시마는 엄청난 섬광에 휩싸였고 B-29기는 유유히 히로시마 상공을 날고 있었다. <반딧불의 묘>가 일본인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 다뤘다는 점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