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순간들』의 저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나를 받아들이고 믿어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1년간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하며 당신은 “나만의 순간들”을 기록해나갑니다. 그렇게 지금껏... “나만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시작하세요! 잊지 마세요. 행복은 타인을...
‘우리 시대 최상급 자연문학 작가’로 평가받는 지은이가 아마존 열대우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지역, 스코틀랜드, 동아시아 일본 등 전 세계의 열두 종의 나무를 관찰하고 기록했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인간과 자연, 사회, 역사 그리고 철학적 통찰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서술한다. 생명의 기원과...
베스트셀러 《바른 마음》의 저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최신 공저!
새로운 세대의 심리 구조를 통찰하다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 점차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젊은 세대의 우울증, 불안증, 자살률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캠퍼스 안팎에서는 극단주의자들이 득세해, 서로에게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소위 ‘가해자 지목 문화’에서는 누군가가 좋은 의도로 한 말을 다른 누군가가 무자비하게 해석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것이 가능하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일까?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와 교육단체 수장 그레그 루키아노프는 이른바 ‘대단한 비진실’들이 어떻게 미국의 새로운 세대를 중심으로 널리 퍼져나가게 되었는지 심층적으로 파고든다. 저자들은 오늘날 대학 공론장 악화의 배경에는 세 가지의 잘못된 믿음, 즉 대단한 비진실이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안전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사상과 표현이 가로막히는가 하면, 갖가지 인지왜곡이 만연해 상대의 선의를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또한 정치적인 목적에서, 혹은 SNS의 특성상 ‘우리 대 그들’을 나눠 적대하는 문화가 퍼지고 있다. 저자들은 이것이 단지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임을 지적하며, 그것에 대한 원인을 모두 여섯 가지로 나눠 자세하게 분석한다.
조너선 하이트는 전작 《바른 마음》(2013)으로 일약 세계적인 지식인으로 부상했으며, 2019년 ‘세계 50대 사상가’(《프로스펙트》), 2012년 ‘세계 100대 사상가’(《포린 폴리시》)로 꼽혔다. 도덕심리학과 정치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연구자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6년 만의 신작 《나쁜 교육》에서는 변호사이자 혁신적인 교육단체 FIRE의 수장인 그레그 루키아노프와 입체적으로 협업해, 이른바 i세대가 지닌 ‘대단한 비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들은 아이들과 대학, 그리고 사회가 보다 지혜로워질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희망적인 미래를 위한 주춧돌을 놓는다.
화려한 말 뒤에 숨겨진 뉴스의 본심을 읽어라!『나쁜 뉴스의 나라』는 매체비평지에서 일하는 기자 조윤호의 저서로,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나쁜 뉴스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나쁜 뉴스란 무엇인가? 저자는 대중의 뇌리에 남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쁜 뉴스가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이 책에서는 크게...
『나쁜 보스가 회사를 살린다』는 소규모 회사를 경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온갖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소기업 사장들은 자신의 현 상황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바라보거나 현실을 외면해 문제를 눈덩이처럼 불리기도 한다”라며 이런 신세가 되지 않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