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지금까지 30여 년간 평범한 학생들이 명문대에 갈 수 있도록 성적을 끌어올려주며, 입시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소위 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30초 만에 공부에 쓱 몰입하고, 집중력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하는 특별한 공부 습관들을 갖고 있었다. 반면 평범한 학생들은...
33세, 평범하게 일하는 대신 비범하게 일해라!30대를 현명하게 보내는 서른 가지 전략을 제시하는 책 『33세, 평범과 비범 사이』. <서른과 마흔 사이>의 저자 오구라 히로시가 이번에는 30대에 접어들어 인생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에게 '평범한 열심'에 만족하지 말고 '비범한 전략가'가 되라고...
“ 김승희 시인의 『33세의 팡세』를 읽다보면 에누리를 해서 생각해도 그의 천재성은 결코 깎을 수가 없다. ”
-천양희(시인)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불멸의 명작 『33세의 팡세』를
읽지 않은 사람은 아직 자기 내면의 불꽃을 당기지 않은 자이다.
아직 ‘내면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한 사람이다!”
파스칼의 『팡세』가 신을 향한 생각의 변증법이라면
김승희의 『33세의 팡세』는
인간 내면을 향한 존재의 변증법이다!!
『33세의 팡세』는 내 안에 숨은 낯선 사람을 만나는
열망이 벼락 치는 광경이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부업고수 34세 한기준의
과학적인 8가지 월수입 시크릿 노트!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은 ‘돈이 돈을 번다’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여윳돈 또는 빛을 내서라도 주식과 부동산 투자에 눈을 돌린다. 이도저도 되지 않는 다면 그냥 포기해 버린다. 하지만 부업으로 월수입 천만 원을 올리는 한기준 대표 성공스토리가 화제다. 그는 현재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기획·개발하는 ‘디지트’의 젊은 CEO이며, 8개의 부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게 가능할까? 때론 한기준 대표가 원래 돈이 많았거나 회사의 자금으로 부업에 투자했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대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노트북과 아이디어만으로 지금의 회사와 유튜브, 네이버 카페, 오피스 쉐어, 오프라인 강의, 온라인 강의, 종이책, 전자책, 무인카페에서 돈이 알아서 들어오는 부업 수익시스템을 만들었다.
“투자고수도 부업의 신神을
당해낼 수 없다!”
이제 한 가지 무기로만 먹고사는 시대는 지났다. 최고급 기술 한 개보다 고급기술 열 개가 생존에 더 도움이 된다. 그리고 성공에 우연은 없다. 즉,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각 부업의 투자비, 월소득, 장단점, 부업을 하며 가지면 좋은 생각 등을 정리했다. 책은 젊은 MZ 세대들에게는 미래의 희망과 용기를, 나이와 상관없이 평소에 부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