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얼굴』『세계전쟁사』『정보와 전쟁』등을 통해 일반적인 전쟁사 서술을 뛰어넘어 전쟁의 역사적 연원, 기술 변화가 전쟁에 미친 영향, 군 지휘관의 딜레마 등을 주제로 거침없는 이야기를 펼쳤던 그가 이번에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인 2차세계대전에 집중하였다.
2차세계대전은 전 세계...
이 책에서는 크게 왜 3% 안에 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언급과 3% 안에 드는 성공한 자의 습관을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3% 안에 들기 위해서 자신의 현재 모습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자기경영평가지수를 통하여 자신의 현주소를 진단하게끔 하였다.
또한 자기 진단을 바탕으로 어떻게 자신을 리모델링할 것인가에...
3.11 일본 대지진 쓰나미 이후, ‘이시마키 마을’에서 생겨난 특별한 공동체 밀착 취재 3월 11일 사상 최악의 대지진, 사상 최대의 ‘기부금’과 ‘구호물자’ 그리고 재해 복구를 위해 찾아온 ‘자원활동가’, 그러나 이를 운영하고 관리할 시스템이 없다! 혼란을 가져온다며 자원활동가를 거부하던 정부와...
창업, 300만원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는 단돈 300만 원으로 시작한 작은 꽃집을 전국 규모의 꽃배달전문점으로 성장시킨 이해원 대표의 성공스토리를 담았다. 현재 강연을 통해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전달하며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아인슈타인, 바흐, 괴테, 니체, 마르크스, 구텐베르크, 루터……”
어떻게 이토록 위대한 지성들이 모두 독일에서 탄생했을까?
독일 역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세계대전이 떠오른다. 전 세계를 뒤흔든 전쟁에서 두 차례나 패전국으로 전락한 독일은 어떻게 다시금 빠르게 성장하여 유럽을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있었을까? 철학과 예술과 과학이 살아 숨 쉬는 균형 잡힌 선진국 독일. 이 책은 로마 제국 시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맥주와 소시지와 축구 이야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독일의 비밀을 도시 골목골목에서 찾아 밝히는 역사 교양서다.
‘이 사람도 독일인이었어?’ 독일사를 들여다보면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 독일의 역사는 인물의 역사이기도 하다. 아인슈타인, 니체와 같은 세계 석학은 물론 암흑 시대를 끝내고 근대를 연 종교 개혁가 루터, 전 인류를 ‘읽는 존재’로 만든 구텐베르크, 모든 음악의 시작점 바흐, 세계 절반의 정치 지형을 뒤집어 놓은 사상가 마르크스, 역사상 최악의 전쟁 범죄자 히틀러까지. 종교, 철학, 예술, 정치를 아우르는 역사적 인물들의 숨결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굵직한 세계사까지 독일 도시 역사와 함께한다. 전범 재판 도시 뉘른베르크, 로마 군사 기지 레겐스부르크, 베스트팔렌 조약 체결 도시 뮌스터, 베를린 장벽을 붕괴시킨 평화 혁명 도시 라이프치히, 포츠담 회담의 도시 포츠담 등. 우리가 세계사를 접하면서 한 번쯤 들어봤을 그 도시가 독일 도시에 녹아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여행자는 물론 독일사를 단숨에 습득하고 세계 정세를 깊이 파악하고 싶은 독자까지 이 책은 지적 포만감이 드는 한 권의 교양서가 될 것이다. 우리가 아는 독일의 그 인물, 그 사건이 여기에 모두 모여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힙한 나라 독일로 지금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