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스타트업』은 3D 프린팅 초기부터 10년 넘게 3D 프린터를 사용해온 이 책의 저자는 3D 프린터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비현실적인 장밋빛 예측은 독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해외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여 3D 프린팅 기술이 현실에서 어떻게 이용될 수 있고, 어떻게 이 기술을 활용하여 수익을 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독서술로
독서량, 지식, 업무 효율이 3배 상승한다!
일본의 속독 챔피언이 알려주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독서법. 학창 시절에 책을 읽던 방법은 현대인에게 맞는 독서법이 아니다. 이 방법은 읽는 속도를 느리게 할 뿐만 아니라 독서를 지루하게 만들고 결국 책과 멀어지게 하기...
대한민국의 뿌리 3·1 혁명과 임시정부 이야기!역사가 올바른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하며, 우리나라 역사에 대전환을 가져온 거사를 ‘3·1 운동’이 아니라 ‘3·1 혁명’이라는 원래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고 줄곧 주장해온 전 독립기념관장, 독립운동사와 친일반민족사 연구가 김삼웅이 『3·1...
특별부록! 365일 날마다 학습 진도를 체크할 수 있는 스티커 수록
1세대 대표 영어 강사 박현영 저자의 신작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기초회화가 술술 터지는 다개국어 학습 도서이다. 영어·중국어·일본어의 기초표현들을 매일매일 한마디씩 학습할 수 있는 탁상달력 형태로 20년 이상 영어 분야에서 톱의 자리를 지킨 스타강사이자 ‘수퍼맘잉글리시’로 유명한 저자 박현영이 유창한 영어회화를 위해 가장 먼저 학습해야 할 문장과 다국어학습의 첫걸음에 필요한 문장들을 엄선해 구성했다. 책상 위에 올려두고 수시로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별도로 검색하지 않더라도 세 가지 중요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학습을 완료한 문장에는 스티커를 붙여 직접 진도를 체크할 수 있도록 365개의 특별 스티커도 수록했다.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좀처럼 시간을 내기 어렵다.’ ‘해야 할 일에 늘 쫓겨서 하루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시대 상황이 변하고 있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24시간이라는 사실만은 변함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압도적인 능력차는 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달려 있다.
저자는 창업 전 구글에서 근무하는 동안 ‘3개월 사이클’의 단위로 일하는 법을 접하면서 일과 시간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그리고 그 시기의 경험을 계기로 출근 전과 퇴근 이후의 시간을 이용해 현재 프리의의 초석이 된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했다. 눈앞에 해야 할 일에 쫓기는 매일에서 벗어나 3개월 뒤에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였다.
그는 이 책에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하나의 일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하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시간 단위라고 말한다. 그가 구글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도, 창업에 개발해 성공을 거둔 것도 모두 ‘3개월’에 답이 있다.
이 책은 그가 도전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눈앞에 있는 ‘해야 할 일’에 쫓기는 대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할 수 있는 효율적인 3개월 사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