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책 대신 사람을 대출하다! 책보다 더 흥미로운 사람을 읽는 리빙 라이브러리~
책 대신 사람을 빌려주는 ‘리빙 라이브러리’ 이야기 『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창안한 「리빙 라이브러리」에서 만난 이들과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또 그들의 인터뷰와 함께 인생의 다양한 주제를 바라보는 김수정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로 미워하는 사람들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좋은 이웃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뜬구름 잡이 행사를 개최해 달라는 말에 고민하던 로니는 ‘진실 게임’의 모델 삼아 「리빙 라이브러리」행사를 마련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면서 사람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이 행사는 10년 남짓한 세월이 흐르는 동안 호주,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 수십 개국으로 퍼져나갔다.
영국에서 개최된 「리빙 라이브러리」에 독자로 참가한 김수정은 그곳에서 다양한 이들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60세에 처음으로 카운슬러에 도전한 진 클락을 비롯해서 싱글맘, 장학사, 채식주의자, 배우 등 때로는 평범해 보이고, 때로는 독특해 보이는 이들 모두에게서 그들만의 특별한 인생의 이야기를 듣고, 삶의 지혜를 찾아내서 따뜻하게 펼쳐낸다.
불려지는 지은이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을 위해 무궁한 상상력과 추리력을 가질 수 있도록 쓴 이야기다. 작가는 로봇의 모습을 인격적으로 그림으로써 미래에 닥쳐 올 과학문명에 호기심을 갖도록 하고 기계문명에 대한 막연한 거부와 인간의 무조건적인 우월감과 만용을 경고한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어떤 신념과 방침으로 우미를 경영해왔는지 밝혔고, 3부는 어린 시절과 군생활 등 젊은 날의 기록을 담았다. 마지막 4부에서는 이 책의 제목 『나는 마음을 짓는다』를 이해할 수 있도록 평소 저자 스스로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살아왔는지, 그리고 우미의 임직원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강조해왔는지 옮겼다.
영국을 뒤흔든 베스트셀러 소설 『The Trouble with Goats and Sheep』의 작가이기도 한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 조안나 캐넌은 의사로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숨겨왔던 아픔과 고민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의사들도 상처받은 마음을 돌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삼십대의 늦은 나이에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돈을 공부하면 평범한 주부도 부자가 될 수 있다!『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는 평범한 주부가 돈의 본질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점차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한 편의 성장 드라마처럼 보여주는 책이다. 전세살이로 이 집 저 집 쫓기듯 이사를 다녀야 했던 저자는, 평생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