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어떤 말에도 ‘inner peace’를 유지하며
상사와 동료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대화법이 있다!
욱하지 않고 상처 받지 않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려면?
직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말하기 스킬!
-말 잘하면 인간관계가 편하다: 말을 잘한다는 건 유창하게 말한다는 게 아니다
-대화는 핑퐁게임처럼 주고받는 것이다: 대화를 잘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사적인 비밀을 공유하라: 비밀 공유 대화법이란?
-상사에게 공을 돌려라: 가장 중요한 임무는 상사를 돋보이게 하는 일이다
-업무 지시는 요령껏 하라: 유능한 상사치고 업무 지시를 못하는 사람은 없다
-화내지 않고 불통 직원 대처하는 법: 역방향 플레이 전략이란?
-결심하게 만드는 자기 질문: 질문·행동 효과 자기 질문법이란?
우리는 왜 글을 쓰고 싶어 하고 어떻게 오래도록 쓰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끝까지 쓰는 용기》는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 정여울의 첫 글쓰기 책이다. 문학서, 인문서, 여행서를 넘나들며 독자들과 교감해온 작가가 매일 글을 쓰며 느꼈던 경험담과 자전적 집필담을 풀어놓았다. 취재부터...
한겨레문학상의 첫 작품집!활발하게 생명력을 이어가는 한겨례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끝까지 이럴래』. 한겨레문학상의 탄생 15년만에 첫 작품집이다. 동시대 소설의 유형학이나 문단의 정치학, 그리고 자본의 그물망의 외부나 사이에서 작품 세계를 독자적으로 구축해온 한겨레문학상 수상 작가...
작심삼일을 반복하게 만드는 주범, 우리 뇌의 의욕 도둑 ‘하베눌라’를 주목하라!
매번 비슷한 이유로 포기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하베눌라에 지배당하고 있다!
반복적인 실패의 고리를 끊어내고 뇌의 실행회로를 자극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강력한 처방
인간의 뇌에는 작심삼일의 굴레를 만드는 숨은 비밀이 있다. 굳은 결심으로 시작한 계획이 작은 실패 한 번에 좌절되었을 때 우리는 이를 개인의 의지 문제로 생각하곤 하지만 최신 뇌 과학은 전혀 다른 원인을 밝혀냈다. 바로 뇌 깊숙이 위치한 5mm의 작은 영역, ‘하베눌라’다. 이 영역은 우리가 실패했다고 ‘느끼는’ 순간 자동으로 활성화되어 도파민을 차단하고, 그 일을 계속하려는 동기를 순식간에 꺼버린다. 그러면 우리는 “역시 난 안 돼”와 같은 자기 비난과 수치심의 반복에 빠지게 된다.
『끝까지 해내는 뇌』는 반복되는 실패와 무기력의 악순환을 끊고 끝까지 목표를 완수하게 만들어줄 뇌 시스템 설계를 제안한다. 30여 년간 행동 변화를 연구해온 저자 카이라 보비넷은 하베눌라가 인간의 의욕을 꺾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목표와 결과에 집착하다가 동력을 잃어버리는 이 시대 자기계발 방식들이 지닌 한계를 지적한다. 나아가 최신 뇌 과학 및 신경과학 이론과 행동 변화 연구를 바탕으로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뇌 시스템’을 구축하게 도와줄 실전 전략을 조언한다. 우리 안에 잠든 동기와 에너지를 깨우는 이 책은 학계 연구자들의 호평은 물론, 전 세계 독자들에게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수없이 결심만 할 뿐, 결국 해내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있는가? “결국 나는 안 돼”라는 자기혐오에 갇힌 채 앞으로 나아가는 다른 이들의 뒷모습만 바라보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당신의 삶을 옭아맨 반복적인 실패의 고리를 끊고 당당히 삶의 주도권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