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하고
더 지혜롭고
더 행복한
삶의 물음표에 답하는 책!
생계를 위해 일하고, 삶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일하고, 일을 안 하고 빈둥댈 수는 없으니 일하고……
우리는 평생 일을 하며 산다.
일을 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을 해야 하는 필요성, 일을 해서 얻는 결과는 거의 모든 사람이 비슷하지 않을까?
저자는 2007년 영종도에 건물을 짓기 위해 수억 원의 빚을 지고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내 인생은 이제 끝났다고 포기하기도 했던 상황에서 어렵고 힘든 13년간의 긴 시간을 1만여 권의 독서와 11권의 책을 집필하면서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힘들었던 상황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다시 재기 할 수 있었던 7가지 로드맵인 ‘일, 돈, 사랑, 우정, 취미, 여행, 믿음’의 키워드를 정리했으며 독자들에게 열정과 의지로 꿋꿋이 살아갈 수 있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현재의 자기 모습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인생반전의 삶을 멋지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영웅인가, 악당인가. 누가 그들을 한 줄로 단정했는가.”
지금까지 우리는 단순하게 사람들을 기억해 왔다. 이름만 들으면 모두 아는 위인들, 그러나 그들의 선택과 마지막은 과연 교과서에서처럼 찬란하게 빛나기만 했을까? 《꿰뚫는 세계사》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편견을 뒤집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계사 속 인물의 삶과 행동을 프로파일링한다. 민주정의 상징이라 불렸던 페리클레스가 사실은 대중을 통제한 참주였고, 로마를 구한 스키피오는 승리했지만 정치에서 쫓겨난 비운의 장군이었다. 역사에 길이 남은 여성, 제국을 이끈 리더, 자본주의의 기틀을 세운 사업가들까지. 역사의 복잡성과 모순을 간결하고 예리하게 꿰뚫는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역사가 얼마나 자주 승자의 시선으로만 기록되는지 깨닫게 되며, 악인이 저지른 악행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현직 고등학교 역사 교사이자 역사연구자인 저자가 세계사 속 인물의 수세기 동안 감춰졌던 이면을 속속 파헤쳐 설명하고, 대한민국 1호 범죄 프로파일러가 날카로운 시선으로 인물을 분석한다. 이는 기존 역사에 남아 있던 고루함을 새로운 시각과 통찰로 독자들에게 짜릿한 지적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히말라야 촐라체, 산사나이들이 벌인 9일간의 사투2005년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끈』의 개정판이 황금시간에서 출간됐다. 『끈』은... 박정헌은 둘을 연결하는 끈을 끊지 않고 함께 살거나, 함께 죽는 길을 선택한다. 가까스로 크레바스에서 탈출한 뒤 야크 움막으로 이동하고 탈진하기까지...
『끈 자 그림자로 만나는 기하학 세상』은 그림으로 보고, 상상으로 채워 나가는 재미있는 기하학 이야기다. 기하학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기하학을 형성한 도구에 주목하여 그리고 있습니다. 기하학은 말 자체가 어렵고 이미지화하기도 쉽지 않은 학문이었지만 저자는 끈, 자, 그림자라는 3가지 도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