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환경의 미래』는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지 독자들이 같이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기를 바라며 출간되었다. 이 책은 기후변화가 가져올 비극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주요 국제 협약들, 피해가 재난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는 한국의 이산화탄소 배출 문제, 이를 해결할 온실가스 감축...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범죄, 기후변화『기후변화의 먹이사슬』은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를 지금껏 다뤄지지 않았던 정치·경제학 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2년 동안 아메리카 대륙에서부터 유라시아, 아프리카를 걸쳐 스무 곳이 넘는 국가를 돌아다니며 수백 건의 인터뷰를 진행한 저자는 기후변화가...
더 늦기 전에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이야기!
우리는 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그것을 부정하거나 외면하는 것일까? 기후변화 활동가인 조지 마셜은 인간이 기후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것이 어떤 파국을 초래할지 보여주는 과학적 증거는 이미 충분한데도 우리는 왜 기후변화에 무관심한건지, 기후변화가 초래할지 모를 재앙에 침묵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이 질문의 답을 찾고자 펴낸 『기후변화의 심리학』.
저자는 노벨상에 빛나는 심리학자들에서 기후 과학자, 기후변화 부정론자, 환경 운동가, 티파티 활동가, 일반 시민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여정을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자는 결국 문제는 과학 대 이권, 진실 대 허구라는 입장의 차이가 아닌, 오히려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오래된 심리와 본능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기후변화는 우리의 심리와 본능이 감지하고 대응하기 어려운 유난히 다면적이고 복합적인 문제이다. 기후변화 문제는 명확한 원인과 목적, 가해자, 동기를 특정하기 어렵다. 인과관계를 확실하게 규정하기 어려우며, 우리 모두가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자 가해자들이다. 이처럼 받아들이기에 너무나 고통스러운 것을 외면하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며, 감당할 수 없다고 느끼는 거대한 문제를 고의로 무시해버리는 우리의 심리와 본능을 직면하고 통찰하게 하면서 기후 문제에 대해 행동에 나설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음을 일깨워준다.
영재 Science 캠프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프랑스 국립과학협회에 소속되어 있거나 과거에 소속했던 저명한 과학자들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번쯤 생각해봤던 질문들을 다루고 있으며,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해줍니다. 또한 일상에서 부딪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5권에서는 지구가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