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공부, 국어가 먼저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쓰기 선생님 나민애 교수의
초등부터 고등까지 12년 국어 달인 만들기 프로젝트
서울대 학생들이 직접 뽑은 전공별 추천 도서 수록
초등 국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좋다는 책, 비싼 학원 붙이기 전에 독서의 기초부터 다시 점검해보자! 12년째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글쓰기를 책임지고 있는 나민애 교수가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에서 부모들의 국어 공부 고민을 친절하고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입시를 이기는 독서 전략,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국어 공부 방법, 학령별 가이드까지 한 권에 꾹꾹 눌러담았다. 우리 아이를 더 즐겁고 쉽게 국어 달인으로 만들어보자.
에너지와 의학 등 과학 전반적인 내용을 인간과 인류, 사회문제와 더불어 소개한다.
《국어 선생님의 과학으로 세상읽기》는 자연생태계의 주인공들을 통한 다양성 읽기와 섬세함의 정신, 과학과 유토피아로 나눠 구성했다. 책 사이사이에 국어 선생님의 과학 읽기를 통해 도움이 되는 과학책들도 함께 담았다.
『국어시간, 고전산문에 빠지다』는 예비 고등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이 꼭 봐야할 교재이다. 고전 산문의 주요 주제에 따라 작품을 감상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단계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각 작품이 교과서에어떻게 실려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국어시간에 영화읽기』는 국어 선생님 두 분이 학생들과 함께 했던 영화 수업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민주주의, 신자유주의, 인종 차별, 노동·환경·인권·민족 문제, 국가 폭력, 의료 민영화’ 같은 주제를 다룬 ‘좋은 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에 대해, 불합리한 사회에 대해,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해 함께...
인생의 답은 국어에 있다!
말과 글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주는 허철구 교수의 국어 에세이 『국어에 답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말과 글이 우리 삶에 미치는 파급력이 커져가고 있는 지금, 우리말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면서 말하기와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표준국어대사전》등에 국한된 우리말이 아닌 각종 SNS 온라인 자료와 데이터베이스를 적극 참조 활용해 우리말의 어법, 맞춤법, 글쓰기의 방법뿐 아니라 우리말의 속살과 말의 뿌리를 살피면서 그 쓰임의 변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 전세대가 일상적으로 쓰는 다양한 말과 글의 현황을 살피고 있다.
더불어 세대와 계층을 막론하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과 진정성 있는 글쓰기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국문법과 문장 쓰기 법까지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어법 과잉과 무분별하게 만연된 외래어 사용이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루며 누구나 올바른 모국어 사용을 통해 보다 더 성장하고 상황에 맞는 참신한 표현을 자유자재로 쓰면서 한층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