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지식,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생물학 교과서!과학공부를 잘하기 위해 먼저 읽어야 할『생물학의 역사』. 멘델의 유전 이론과 다윈의 진화론의 차이, 200여 개의 해부학 오류를 밝혀낸 의학자 베살리우스, 푸셰의 자연발생론과 파스퇴르의 미생물 존재설의 대결 등 교실에서 미처 이해 못한 생물학의 역사를...
과학 교과서 속에만 갇혀 있던 딱딱하고 골치 아픈 물리를 법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물리를 보다... 보존법칙 등의 기본적인 원리와 에너지와 마찰의 관계, 무게중심과 회전 등 에너지 보존과 관련된 다양한 예를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로 재치 있게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유체와 관련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건을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해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면서 과학의 재미를 알게 된다. 특히 사건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무대로 '법정'을 사용해 즐겁게 생물의 세계를 탐구해볼 수 있다. 물고기의 떼죽음 사건으로 물고기의 생활에 대해 배우고, 진공청소기 업체 고소...
사실적인 이야기로 수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깨우질 수 있을 것이다.
문제를 푼 학생보다 찍은 학생의 점수가 더 좋게 나온 'OX 문제 사건', 동전의 무게를 속여 납품한 공장을 찾아내는 '불량 주화 사건' 등 다양한 사건 사고 속 숨겨진 수학 법칙을 수학 법정에서 샅샅이 파헤치며 수학 원리를 익힐 수 있다.
과학과 기술을 통해 세계사를 살펴보는 입문서. 선사시대부터 현대 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기술의 역사를 매우 포괄적이면서도 명쾌하게 다룬 책이다. 서양 과학 이외에도 고대와 중세의 북동아프리카, 서남아시아, 그 밖에 아시아 지역은 물론, 콜럼버스 이전 아메리카의 기술과 과학까지 함께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