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사람들은 서로 다른 나라에 살고 있지만, 실은 '공포의 제국'이라는 하나의 같은 공간에 살고 있는 것이다. <공포의 제국>은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답게 재미있으면서도, 가볍지 않은 내용을 그리고 있다. 환경단체들의 부패한 모습을 부각시키고 탐욕스러운 장사꾼으로 묘사하는 등 논란의 소지를...
'공피고아 攻彼顧我' 이는 바둑의 기본전략으로 '상대를 돌아보기 전에 나를 돌아보라'는 뜻이다. . 회사는 '일'을 배우는 곳인 동시에 '사람'을 배우는 곳이다. 매일 수 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일하는 비즈니스 맨들은 일도 일이지만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라도 사람에게 잘하는 법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도, 비즈니스도, 사람도 알지 못하는 아마추어로 이 회사 저 회사를 덧없이 떠돌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한국에는 ‘과학 하는 여자’도 적지만, ‘공학 하는 여자들’은 더욱 드물다. 이 책은 저자들이 어떻게 공학이란 낯선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는지, 거기서 어떻게 현실의 과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들의 전공 분야는 빅데이터, 칩 개발, 환경 독성, 의료기기, 영양역학으로 4차...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동아사이언스의 공동기획으로 탄생한 한눈에 보는 공학 가이드. 서울대학교와 동아사이언스에서는 2004년부터 사회 지도층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학인을 직접 만나 공학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들어 보고, 서울공대 교수들이 직접 세부 전공 분야를 소개하면서 각 분야의 현재와 미...
《공학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는 공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공학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 왔는지, 공학자는 어떤 일을 하는지, 우리 역사 속에는 어떤 공학이 있었는지, 또 공학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를 상세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또 공학이 과학과 많은...